6월초쯤 지방 출장을갔습니다
여탑에서 김천을 보았기에 한번쯤은 가봐야지 생각만하고있었는데 출장을 마치고 복귀하는길에 네비를 찍어보니
어랍쇼 김천을 지나가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날칠수야있겠습니까?
일부로는 오기힘들어도 김천을 지나가는데!!! 들러야지!!!
시장라인인지 호박라인인지 그딴건 초객은 모르는법 제가 라인까지 어찌 알겠나이까
그냥 여탑에서 많이봤던 호박을 검색하고 찾아갑니다
오호라 앞에 주차할공간이 많이있네요
스무스하게 주차를하고 마치 몃번 왔던거마냥 스윽 들어가서 한마디합니다
" 오늘 누구있어요? "
지금 한명밖에없는데? 네 불러주세요 하고 신사임당 투척하고 제 호실 찾아갑니다
이떄가 시간이 오후4시쯤일겁니다
대충 동생만씻고 더우니까 물샤워하고 야한거좀 틀어 놓으련만 야한채널은 죄다 유료가입이네요 ㅡㅡ
여탑보며 기다리는데 20분쯤됐나 늘씨한왁구의 여인이 들어옵니다
김천 처음이라는 말과함께 말문을 엽니다
30후반이라는데 그정도 되보입니다 슬랜더 혹은 평범날씬 왁구네요
출장중 들렀다했더니 사장번호 불러봐라는 농을 시작으로 옷을 훌훌 벗어 던져버리네요
기본 삼각애무에 동생을 5분정도 비제이를 해줍니다 그냥 딱 일반적이네요
콘여상으로 시작을하는데 어쭈 이게 기교를 부리네요?
자꾸 앞대가리부분만 힘주고 넣다뺐다 하는겁니다 제가 이거에 좀 약합니다 ;;;;
가까스로 발사를참고 드러눕히고 중강중강 엎드려놓고 강강강 발사합니다
아.. 키스시도할 생각도 못하고있었네요 보빨도 터치도 시도조차 안했습니다 아까 갈뻔했걸랑요 ㅠㅠ 죄송합니다
김천은 출장왔따가 들른느사람이 많다며 여기가 무슨 휴게소야 라며 너스레를 떠네요 ㅎㅎ
이름도 못물어봤네요 ㅠㅠ
지나가다 들를만한곳가습니다 일부로는 전 못갈거같아요 근처살면모를까 너무머네요
출장중에 재방문의사있습니다!
경험해봤으면 된겁니다 ㅎㅎ
다음번엔 6월 중순쯤갔던 썬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드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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