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9살이고 오랜만에 친구와 나이트 클럽을 찾는 중 터널과 찬스돔 중 우리 나이에는 찬스돔이 맞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나이트 클럽을 자주 가지 않아 어색하고 떨리기도 했는데
들어갔을때 수질은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2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까지??
초반 우리 웨이터가 부킹이 뜸하고 에이스인가? 그 웨이터가 왔다갔다 하는거 보고 친구와 우린 웨이터 초이스
실패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중후반부 부터 우리 중학생 웨이터가열심히 부킹소개 시켜주는데..
어린처자들은 거의 오자마가 가버리네요. 살짝 기분도 나쁘지만 이해하네요 ㅋㅋㅋ
그냥 정형화된 멘트 "어디사세요?" " 언제왔어요?" 등등을 날리며 퇴짜 맞다.
나이대를 올려다라고 말해서 나이든 여자들이 오면서 약간은 힘을 얻어연락쳐도 따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처자가 왔고 그여인네를 초이스하여 밖으로 나왔습니다.
비가 너무 심하게 많이 내려서 옷이 다 젖어 바로 집으로델꼬와서 홈런을 날렸습니다.
하지만..ㅜㅜ ..
내상이... 너무 와꾸가 별로 였습니다.
이게 다 늦은나이에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달려볼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호박같은나이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P.S 나이트 초반 멘트를 뭘 날려야 할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아래 글보니 맛나게 생긴 처자와 홈런치셨던데 ㅜㅜ 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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