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이태원 메이드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 이태원 제일기획 맞은편 쁘티끄호텔
가격: 입장료 2만 + 잔술 3만
낮에 키방에 갔다가 갑자기 페티쉬 플래이 하고 시퍼서
언냐가 돔이라 길래... 해보라고 하고 2시간을 달립니다.
시작하자마자 존슨 수련 시킨다문서...
미세하게 혀끝으로 애무해주는데
정말 못 참을거 같을 때마다 몇대씩 존슨 체벌을 하내요.
30분간 도합 한 30대 맞은듯...
근데, 사실 취향 아닌데.
세게 주무르거나 적당한 강도로 물리적 힘을 가하면
존슨 단련되거든요. 그리고,,, 플레이에 심취한 언냐로 인해
끝장 보기로하고... 걍 90분 동안 플 하면서 평생 맞을 거 다 맞은듯
20대 중반 160대 후반녀에게 100대는 맞은 듯
보드라운 손으로 존슨 꽉 잡고 사정 못하게 하면서
bj로 달구는 스킬이 뛰어나더군여..
마지막에 페페로 아주 천천히 애무까지
이 강철같이 단련된 존슨을 장착하고
1시즘 이태원 클럽 입장해 봅니다.
수질 괜찮고... 수량도 나름 풍부하내요.
근데;;;
엄청 까이고... 10번 트라이 해서 부비 두어번...
운좋게 오늘의 24세 한명 걸려서 부비 중
10분 정도 부비하다보니 이상하게 느낌이 넘 좋고
교감이 wow 심하게 오네요.
요년 원피스 엄청 얋은거애 티팬티..여서인가?
음.... 그래도... 참
살과 살이 닿듯이 가깝운데..
이러다
대만 클럽애서 몸짱 섹녀와 동물부비 중 연자방아돌리기 신공에
스테이지 찍사 부비부비 이후
세상에 신호가 올거 같은겁니다. 안되는디...
언냐가 힙을 내꺼에 맞게 같이 잘 받아주는 애라 그건가?
생각하며 하는데
뭔가
아니더라고요.. ㅠ
아뿔사... 버클이 약해서 가끔 풀리는데
과격한 부비로 지퍼가 반쯤 내려가 노팬티 상태에서
18센치한 존슨이 센치하게 그 사이로.. 외출.
고년 봉긋한 오리둥딩 힙에 파묻혀 밀착된채
30초~1분간 행복한 나머지... 인지를 못한...
헐...
철저히 밀착 안 했으면 치한으로 오해 받을 뻔...
이후 별 성과없이
3시쯤 급 피곤하여 퇴청
Ps 어제 급번개 첨 한건데... 성원 안되서 아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