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활동중입니다
6월말에 송림동 방문하고 이젠 가지 말자 라고 다짐했지만, 차는 이미 송림동 구청 주차장에 와 있네요
유진에 방문해서 지난 6월에 노란머리 아가씨가 기억나서 찾았더니 커피라네요
콜 을 외치고 기다렸고 20분쯤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예전 거북이에서 보고 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즐달했고 끝나고 착한 오빠들에게만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전 선물 받았고요.
궁굼하면 착한 오빠가되서 받으세요 ㅋ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길게 못쓰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물이 뭘까 궁금해지네요 ㅎㅎ
선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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