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클럽 아다를 떼다 이태원 메이드!! + 동호회+나이트+건마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좀 더 있으면 40대가 되구 그렇게 되면 클럽도 못갈거 같구 해서

    클럽 한번은 가보구 죽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클럽아다를 떼기로 마음을 먹고 여탑에서 공부 좀 하고

    구장을 이태원메이드로 정하고 금요일에 혼자 가서 줄을 섰습니다

    40분에서 45분정도 줄을 서고 입장을 했습니다

    첨엔 아무 생각없이 줄을 섰는데 줄이 점점 앞으로 올 수록 살짝살짝 떨리더군요

    보니깐 민증검사를 하고 외국인은 여권을 검사하는거 같은데

    뭔가 분위기가 공항에서 입국하는사람들 검사하는거  같은 ㅋㅋ

    민증검사가 민증숫자를 보는게 아니고 얼굴대조에 의미를 두는 기분입니다

    1시간가까이 기다렸는데 뺀찌먹는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은 날라가고

    무사히 통과하여 그 다음 단계를 보니 계산대가 있습니다

    대충 공부했을때 2만원이라고 들었는데 혹시 몰라 그냥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2만원이 결제 되었고 예전에 듣기론 드링크 하나 먹을거 준다고 들은거 같았는데?

    그런건 못받은건지 제가 몰라서 못먹은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아무것도 안먹었습니다!!

    왜냐!! 잘 몰라서요!! ㅋㅋ

    손목에 띠를 두르고 도장도 받고 구장으로 ㄱㄱ

    첨에 들어가서 신기하게 막 둘러보는데...

    엄청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더라고요... 2층이런것도 막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었구요

    첨에 갔더니 딱 보이는 테이블이 웃통을 깐 두명의 남자가 의자에 올라가 춤추는 장면이었죠

    짜식들.. 잼나게 노네 하고 계속 구경..

    첨 가본 스테이지가 일렉존이란 곳이구나 하고 핫하다는 힙존을 찾아가봅니다

    힙합음악을 듣는데 왠지 여기가 더 좋게 느껴지네 하는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다시 일렉존 가니깐 일렉존도 좋고... 결론은 둘다 좋습니다!!

    근데 잠시 20분쯤 돌아보니 음 이게 다인가? 별거 없네?

    이런느낌을 받았구요

    그렇게 한바퀴 더 돌아보구 본격적으로즐겨볼까? 하고 힙좀가서 노는데

    자동으로 부비부비도 되고 좋더라고요

    어떤 년놈들은 올라가서 거기서 부비부비를 30분이상 계속하고...

    와 저 같으면 부비하다가 싸겠더라고요 ㅋㅋ

    키스계속 하는 놈두 있구..

    진짜 잠깐 키스하는게 아니고 이넘도 키스 하다 안하다 20~30분...

    생각드는게 와 모텔이나 쳐가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이런생각..

    근데 나중에 보니 결국 다 모텔은 간듯요 ㅋㅋ

    1시에 입장했다가 2시쯤 더워서 나와서 옆 편의점에서 시원한거 하나 먹구

    보니 줄도 아직도 길게 서있고 다시 입장해서 보니

    물이 더 좋아진듯요!!1

    다시 힙존가서 은근슬쩍 부비를 하는데 제 앞에 있던 언니랑 그 옆에 언니랑

    친구사이인데 저는 그 사이에서 한발 뒤쯤 서있었는데

    갑자기 이 언니가 화장실쪽으로 가면서 제 손을 잡고 끌고 갑니다

    아 그래서 이 친구가 지 친구손을 잡아야 되는데 제 손을 잘못잡아서

    제 손에서 손을 뗀후 친구손을 잡아줬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랑 다른친구랑 갑자기 벙쪄는 표정으로 절 쳐다봅니다

    그래서 제가 아 손 잘못잡으셨어요 친구손 여기 있어용 하니

    다시 제 손을 잡고 끌고 갑니다 그러더니 좀 조용한곳에 가더니 저보구

    테이블 어디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나 테이블 없는데 하니깐

    다시 벙쪄는 표정을 짓더니 가버렸습니다 ㅠㅠ

    그렇게 좀 더 놀구서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나왔구요

    배가 고파서 먹을곳을 찾는데 이태원지리를 잘 몰라서

    여기저기 다 가봤는데 트랜빠가 많은게 눈에 띄더라고요

    그렇게 어느구석탱이에 갔는데 어떤여자가 앉아서 혼자서

    담배를 피는데 맛탱이가 간거 같더군요 가슴은 확 파인거 입었는데

    가슴은 크지 않는데 뽀얀게 아주 이쁘더군요

    근데 간쪽이 이제 번화가를 벗어난 느낌이라 다시 번화가쪽으로 가보니

    아직도 있고 제가 지나갈때 일부러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구두로

    막 땅을 쳐서 소리를 내더군요 그래서 아 가서 말걸어봐야겠다 하고

    다시 가는데 어느 외국인쉑히가 이미 접근을 했더군요

    근데 이 언니 영어도 잘하더라고요 영어로 막 대화를 하더니

    둘이 택시를 잡더군요 이언니 취해서 막 애교부리고 막 안기고

    개부러움... 흑 내껀데 ㅠㅠ

    근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택시가 안잡힙니다!!

    전 한발치 물러난 곳에서 보구만 있었는데

    어떤 용감한놈이 가서 남친코스프레를 하면서 양키쉑히를 쫓아냅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채 감 ㅠㅠ

    그렇게 그 둘은 사라졌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피부도 뽀얗고 애교도 있고 좋았는데 ㅠㅠ

    그렇게 마무리 하고 집에 와서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호회 모임이 있어서 나갔습니다

    처음나간 모임입니다...

    남5 여2가 모였습니다

    여자 2명은 상태가 별로 더군요 ㅠㅠ

    왠지 느낌이 유부녀가 처녀인척하고 나온 느낌..

    한명은 키도 작고 목소리톤도 마음에 안들어서 완전 별로였는데!!!

    결국 이냔 술먹다가 놀방와서 뻗어서 누워서 자는데

    완전 별로였던 냔인데 술먹고 뻗으니깐 왜 데꾸가고 싶은지 ㅡㅡ

    근데 나머지 한냔이 제가 맘에 드는지 자꾸 친한척하고 앵기고

    자꾸 제 옆자리로 오네요 ㅠ

    딱봐도 유부녀나 돌싱같은데... 물론 저도 같은 위치지만... 요즘은 왠지

    영계가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남자 3 여자 1 이 남았는데 이 여자가 저한테 자꾸 앵기니

    모임장이 저보구 데꾸가서 굿밤 보내라는데 그냥 집에 보내고

    백악관 솔플을 뛰러 갔습니다

    새벽 3시쯤 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주말인데??? 백악관인데???

    자리가 안좋다고 죄송하다고 주는데 제가 젤 좋아하는 자리입니다

    화장실 앞자리

    몇번 부킹해주는데 여자들이 혼자온 손님이라고 다 그냥 가버립니다

    확실히 서울하고 인천의 차이가 서울은 솔플이 가능합니다

    인천은 무조건 팀입니다

    여자가 2명이서 오면 2명팀하고 부킹할려고 하고 3명이 오면 3명하고 부킹하려고 합니다

    왠만해서 짝이 맞아야 됩니다

    서울은 맘만 맞으면 친구들 버리고 옵니다 친구들도 다 보내주고요

    사람도 별로 없는데 혼자라고 막 가버리고 혼자 돌아다니면서 스캔을 하는데

    꼬실만한애가 1명밖에 안보이더라고요 근데 결국 잃어버려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디갈까 하다가 예전에 잘 가던곳이 생각나서 갔습니다

    백악관 위로 올라가면 힐링테라피라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곳도 있지만 여기위치가 예전에 우즈벡도 있고 했어서 혹시나 하고 갔는데

    지금은 태국애들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전문마사지 40분에 다른아가씨로 20분떡까지 해서 10만이라는데

    좀 비싸서 나올까 하다가 그냥 받아봤습니다

    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샤워도 하고 머리도 감고 폰 좀 하다가 서비스 받고

    좀 자다가 나왔네요

    전날 클럽을 갔다와서 그런지 백악관이 좀 재미가 없었네요

    백악관이 왜 사람이 없었는지는 알수가 없네요 요즘 원래 이런지...?

    머 결론을 내리자면 클럽에 제대로 테이블잡고 젊은친구들 사이에서 껴서 놀면서

    어케 노는지 좀 배우고 하면 10번가면 1번정도 홈런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데리고 나와도 택시잡기도 힘들고 텔도 어디있는지 잘 모르겠고 텔이 있다고 한들 방이 없을거 같은데

    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