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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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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 터널 후기

    업종 & 업소명 : 수원 터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계동에 위치 



    웨이터 & MD : 바나나 



    가격: 팁이랑 추가해서 5만 



    눈팅만하는 회원입니다만 폰에있는 사진첩을 정리하다 최근 에피소드를 



    끄적이고자 합니다. 



    주로 유흥을 나이트나 감성주점에서 즐기는편입니다. 



    음지바른곳에서 좋은인연을 찾는건 아주 힘들다고 여기기에 단편적 



    엔조이가 주를 이루며 그 끝은 허무하다라는 생각을 가진사람중 한명입니다.



    요즘 바빠서 통 못갔습니다만 지난 목요일친한형님이 연락주셔서 사랑채에서 



    한잔마시고 갔죠. 터널..완전히 죽었네요...근처 별밤2나 밤사 매드등의 



    신흥세력의 여파로 거의 망삘이네요. 허나 상황이 어떠한들 주어진 상황에 집 



    중하기의 모토는 유흥에서도 같다고 생각하기에 최선을 해봅니다.



    기억나는 부킹녀는 



    1. 32 S 공순이 



    성격이 얼마나 드센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오자마자 굶었나 과일을 막 줏어먹고 뭐 시켜도되냐는둥 



    또라이인줄..그래도 몸매는 좋아서 오냐오냐해줬네요 



    번호를 받았지만 내키지는 않더군요



    2. 메이드된 22살 대학생 



    스물두살이라는데 이런 낙후된 터널은 왜왔냐니까 



    물어보니 아는언니가 끌고왔다네요 얼굴은 그닥인데 어린맛에 요리조리 



    요리하다가 번호받고 방생합니다 



    3. 잡아먹힐뻔한 36살 왕이모 



    찬스나 코리아에 상주하실 법한 임호님이 앉자마자 저돌적으로 들이대시네요 



    약주한잔 거하게 하셨는지 자꾸 제 몸을 더듬네요..몸도 비루한데... 



    이분을 보면서 다짐합니다. '다시는 터널에 안오리다'



     



    두시쯤 22살 꼬맹이한테 연락해보니 언니가 남자랑 나가고 자길 



    버렸다네요. 방황하는거같아 나가서 놀자하지 별로 빼질않더구요 



    데리고나와 프로포즈에서 소주한잔 마신 뒤 자연스레 모텔로 데려갑니다 



    네시좀 안됐던거같네요.



    확실히...어린애들이 좋긴좋습니다 허허

     



    소소한 인증샷과 함께 :) 



    반응이 괜찮다싶으면 몇가지 썰 더 풀어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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