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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클럽 옥타곤
위치 &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 645 뉴힐탑호텔 지하
예약MD : 김태은 이사
가격: vip테이블 3바틀 90만원대 2바틀 60만원대 룸 120 ~150만 있는데
3층 VIP테이블 96만원 이용했습니다
2012~13년에는 옥타곤이 생긴지 얼마 않된시점 가장 핫하고 물도 좋았던 시절에
옥타곤은 정말 많이 이용했던 홈구장같은 그런 클럽입니다
지금은 예전에 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항상 해주는 클럽입니다 ~
얼마전 쉬고있는데 오랜만에 친한 벤쳐기업 대표님께서 연락을 취해옵니다
에스리치야 준비물 챙겨서 와라 주말에 클럽함 가자
저는 클럽 방문시 야광봉이나 / 클럽에서 이용 할만한 화려한 여러 아이템들을 주로 챙겨서
vip테이블에 쎄팅해놓고 신나게 즐기는 편입니다 / 클럽을 자주 이용하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각설하고 옥타곤 클럽을 가는게 거의 1년이상 오랜만에 방문하는터라
느낌이 또 새로웠네요
홈런녀 내용만 적겠습니다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
클럽을 많이 달린 저는 항상 쓸때없이 눈이 높습니다ㅜㅜ 새가되어 집으로 돌아가는게 태반
제 기준에 차는 여자가 없으면 그냥 새가되더라도 신나게 즐기고 집에가는 형태인데
마음을 비우고 신나게 즐기다보니 운좋게 홈런이 따라온듯 하네요
여느때 처럼 가볍게 여자분들 섭외후 술한잔하고 춤추며 즐기고
다시 데려오고 반복하던 와중에
갑자기 어느 모르는 여성분이 뒤에서 저를 끌어 안습니다
홈런녀: 오 빠 !!
에스리치 : - ( -_-)a...
모르는 여자가 저를 안아서 살짝 어리둥절해 합니다.
홈런녀: 아 죄송합니다 -_-)a.. 아는 오빠인줄알았어요 "
그순간에도 저는 본능적으로 1초만에 스캔 이루어집니다 키는 힐신고 170이상되어보이며
원피스를 입어 늘씬하고 C컵정도 되어보이는 처자분이 아는척을 했고 술이 적당히 취해 살짝 풀린눈 이였습니다
-에스리치 : 내가 아는 오빠 였으면 한건 아니구?
홈런녀: 아니에요 ㅋㅋㅋ ( 웃음띄며 저를 손으로 때림 )
-에스리치: 농담이에요ㅋ 이왕 이렇게된거 우리 테이블가서 한잔해요
홈런녀 : 싫어요 ~
-에스리치 : 왜요 나 별로인가?ㅜㅠ 누구랑 왔는데요?
홈런녀 : 아니에요 ㅋㅋ 친구가 생일이라 우리끼리 놀러왔어요
-에스리치 : 몇명이서 ?
홈런녀 : 손가락으로 4명 얘기 합니다
-에스리치 : 그럼 내가 너 테이블 놀러가서 신나게 놀아주면 콜?
홈런녀 : 그래요 오빠 왠지 잼있는거 같아요ㅋㅋ
이런식으로 그녀들 테이블 가서 함께 놀게되었는데
준비했던 야광봉 /부채 등등 아이템을 가지고 열심히 씐나게 분위기 뛰워줬습니다 ㅋㅋ
여자 4명이서 온 테이블이였는데 친구들도 싸이즈가 ㅎㄷㄷ 4명다 이쁘긴 쉽지 않은데
4명다 얼굴 몸매 평균이 상타치에 가까운 보기드믄 테이블 이였습니다
신나게 놀고 샴페인을 함께 마시며 그러는 와중에도 자연스레 오늘 홈런녀에 번호를 받고있는 제모습
다년간의 클럽을 즐겼던 내공이 이런데서 발휘되는 건가 했습니다 ㅋㅋ
-에스리치 : 나 너무 오래 테이블 비우고 온듯해서 이제 형님들 한테 가봐야겠다
홈런녀 : 오빠 너무 잼있게 노는거 같아 오빠 테이블 한번 가보고 싶다
-에스리치 : 친구들 데리고 같이 갈래?
홈런녀 : 응 잠깐만 친구들하고 얘기 할께
저는 잽싸게 저희 테이블로 돌아와 사이즈 괜찮은 4명 데려올테니 준비하라고 얘기하고
저희 일행은 저포함 5명이였는데 모두 저보다 형님들이고 외모 준수한 저보다 능력있는 고수분들이라
4명을 데려오니 이자식 아주 고맙다는 눈빛을 보내시며
알아서 한명 씩 데려가 쭉쭉 작업 진행 잘하십니다 ㅋㅋㅋ
아마 그날 저희 테이블이 분위기며 모든 부분에서 제일 재밌게 놀은 테이블로 보였겠네요
그렇게 놀다가 집에갈때 데려다주기로 홈런녀와 약속하고 테이블로 돌려보냈는데
새벽4시쯤 자기는 내일 일이 있어서 조금 일찍 친구들보다 먼저간다고 저에게 톡이오네요
저도 바로 나가겠다고 톡을보낸뒤
저는 발렛된 차를 후딱 다시 대기 시키고 기다리니 전화가옵니다
그녀를 태우고 차로 이동중에 머리속은 어떻게 개수작을 부려볼까 열심히 짱구를 굴립니다
오늘 진짜 재미있게 놀았으니 후회는 없다 생각하고
그녀의 자취방으로 도착 순간 개수작 부려 봅니다
-에스리치 : 오빠 화장실 너무 급한데 화장실좀 잠깐 쓰고갈게
홈런녀 : 갑자기 웃습니다 ㅎㅎ 화장실만 쓰고갈려고?
-에스리치: 뭔가 속내를 들킨거 같아 급소심해집니다.... 그래야겠지...ㅠㅠ
홈런녀 : `맥주한잔 하고가 오빠`
속으로는 쾌재를 외치며 그렇게 홈련녀 자취방으로 입성뒤에 머 뒤에 내용은 뻔하니 따로 안적겠습니다
무음 카메라로 소심하게 인증해서 인증이 조금아쉽네요 그래도 C컵 가슴은 확실히 표시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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