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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글쓰기 전에
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못드리는점 양해 드립니다
저만 먹겠다 이런것도 아니고
동네가 좁다 보니 알려지면
괜히 처자 한테 피해 줄까봐 그런 겁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심심 하기도 하고 늘 어플 기웃 거리면서 모 있나
쪽지질 하다가
동네 0키로 처자가 뜨네요
4~5키로만 가도 번화가에 조건년들 천국인데
제가 사는 동네는 좁아서 조건 애들도 읍구 (한두명 있었는데 떠나서 읍데요 )
가끔 동네 친구겸 대화 친구 정도 있는 정도인데 이것도 드물어서 포기 하고 있었죠
쪽지 보내니 길 건너편에 산다고 하네요
나이도 비슷 하고 솔직히 한번 하고 싶은데
다짜고짜 하자고 말하면 차단 먹을꺼라
잘꼬셧어 조건으로 넘어 가보자 생각 이었습니다
근데 대화 하다가 혼자 살고 돌싱이라고 소개 하네요
그러더니 저랑 비밀 친구 하실래요
답장이 오길래 혹`~해서
그게 모냐 비밀친구는 모 말하는 거냐 물으니
섹스 파트너 하자고 하드라구요
갑자기 더위도 사라지고 ㅈ 이불끈 해지면서 아무 생각도 안나드라구요
바로 갈수 있는데 어디로 가면 되냐 조심 할점있냐
물어니 상관 읍다고 오라고 하드라구요
주소 받은후 집앞에 도착 해서 번지수 인증 날리고
호수 앞에 도착 했다고 문열어 달라고 하니깐
처자가 문을 열어 주는데
브라자에 팬티만 입고 있고 살짝 술냄새가 나네요
불안한 마음에 들어 가기 전에 녹음 어플 키고 대화 내용 친추 걸어 놓고
들어 가서 잠깐 대화 하다가
이런 경우 첨이다 나랑 섹스 할꺼냐고 물으니 한다고 하네요
근데 솔직히 뚱이고 화장은 했으나
하고 싶은 그런거 아니지만 공떡 이라 아무 생각 없이
진행 했습니다
아들 둘있는 돌싱인데 애들은 친정에서 키운다고 하네요
눈빛이 왠지 슬퍼 보이고 사연이 있는 그런 여자로 보입니다
바로 브라자 살짝 내리니 꼭지가 크네요 역시 애 키운 여자들은 어쩔수가 읍나 봅니다
열심히 빨다가 보빨이랑 가슴 좋아 한다고 했는데
도저히 보빨은 자신도 읍구
그냥 가슴만 빨다가
바지 벗겨 달라고 해서 입으로 세운 다음에
삽입 하는데 엄청 커서 쪼임은 없지만
그래도 공짜라 열심히 박아 볼려고 해도
원래도 빨리 싸지만 흥분감이랑 긴장감이 더해지니
신호가 오네요 ;;
어디다가 싸냐고 물으니 아무데나 생각 없다고 해서
얼굴에 쌀려다가 입에 싸고
잠깐 대화 하는데 너무 긴장 한거 같다고 걱정 말라고 처자가 그러네요
나도 이런 경우는 첨이라 너무 긴장 했다고 ㅎㅎ
미안 한데 내일 새벽에 일나가야 된다고 뻥치고 집으로 와서
걱정이 되서 별일 없겠지 하고 다른 어플로 쪽지 보내니 또 답장이 오네요
빨리 싸서 만족도 못햇을거라 생각 합니다 ㅜㅜ
아마 어제 저 말고 한분은 더 만났을꺼라 생각 하는데
암튼 어플 하다보니 공떡은 첨이라 신기 하기도 하고
잠깐이지만 좋아서 글 남겨 봅니다
혹시 갈색 개 키우고 오래된 아파트 아닌가요?
강원도 평양이라니~ 형아~ 센스 짱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좋네요~
즐달축하드려요~ㅋ
공떡으로 많았는데...그때가 그립네요ㅎㅎ
보빨을 하셨어야 했는데... ㅎ 저였으면 보빨로 쥑여놓고 시작을 ㅋㅋ 꼴릿한 후기 잘 봤습니다 ^^
만나기 전에는 보빨 해준다 말은 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보빨 생각이 싹 사라지고
할려고 다리 벌리니 우와~~ ㅎ 보징 옆에 휴지 조각 보이는데 ㅎㅎㅎ
보징어만 아니라면 츄릅츄릅 ㅎㅎ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ㅋㅋ
늘 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평창 오타나신거죠?? ㅎㅎ
남남북녀라고 북쪽의 미녀를 보고 오신줄 알았습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냥 적은 겁니다 ㅎ
지역 달라요
괜히 자세히 적으면 피곤해서
아,,, 군계님의 깊은 뜻을 해아리지 못했습니다.
올려주시는 정보글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군계일학님께서 여탑 회원님들께 베푼 정보에 하늘이 알아준거 같네요
항상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든 즐달의 기운이 넘쳐나기를 ^^7
나름 중달은 하신거 같네요 ^^ 늘 여복 충만 하시고 즐달의 포스가 함께 하세요
그동안 착한일 많이하셔서 복받으셨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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