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꽃에 이어 뽕잎 후기를 써봅니다.
무려 한달의 가입시간이 지나서 이제서야 글이써지니 귀찮아도 쓰게되네요 ㅎ
연꽃의 육덕줌마 현타를 뒤로한체 슬랜더형이라는 뽕잎을 가봅니다 전 슬랜더가 좋더라구요..
역시나 주차가 어렵네요 마땅한곳이없어 동네 한귀퉁이에 불법주차를 시전하고 슬슬 걸어가봅니다.
뽕잎 옆옆건물인가 카센터아저씨가 손님차인지 모를차를 인도에 세워두고 트렁크에 앞팔을 괴고 담배를 피네요
ㅅㅂ 저기 앞에서 들어가야하는데 어쩌지?? 아직 초짜라 남의 시선이 신경쓰이네요
통화하는척하며 슬쩍 뒤돌아보니 딴짓하길래 잽싸게 들어가봅니다 ㅋㅋㅋ
이런씨 철문이 닫혀있네요 ㅠㅠ 철문이 닫혀있다는거는 문을 안열었단 소린데 담배하나피며 별의별 생각을 다하다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어
차를끌고 나옵니다 역시나 아쉬움에 뽕잎을 바라보며 운전을하는데 엥? 늘씬해보이는 뒷모습의 여인이 들어가는겁니다
이런씨 다시 주차하고 가봅니다.
어라? 나 이제 문여렀는데라며 반겨주네요... 역시 전 운이 좋습니다
음료뭐줄까라는 질문에 돈받나? 란 생각이 들어 물이나 한잔 마시고있으니 어느새 홀복으로 갈아입고 옆에앉네요
초객인지라 경계의 눈빛을 보내길래 회사지인이 소개해줘서 왔다고 말했습니다
나이좀 있는얼굴이지만 몸매도 날씬하니 떡치고싶게 생겼네요
이제서야 긴장의 끈을 놓네요 허벅다리살을 주물떡거리며 가슴에 손을 넣어봅니다 제 동생이 꿈틀거리네요
그나이에 색기있어보인다하니 골방갈까하길래 하던짓을 멈추고 홀로입실합니다 준비하고 온다기에 훌러덩하고 눕습니다
연이어 들어오더니 역시나 후기대로 삼각부터해서 무릎까지 비제이를 해줍니다
더도덜도아닌 그냥 딱 기본적으로 헤주네요
제동생을 물고 스리슬쩍 비제이를 하는동시에 골뱅이를 파보려는데 입구만 허락하네요
물이 슬슬슬 나오길래 클리좀 비벼주고있는데 약한 신음을 내어줍니다
어라라 근데 후기와는 다르게 저는 여상없이 들어누워버리네요 갑자기 오빠라며 박어줘 합니다
크으 남자가 박아줘란 말을 들으면 어찌하나요 여상섭수의 부존재따위 금새 잊어버리고
보빨을 잠깐하다가 보채는소리에 박아줍니다
살살 위로 긁으며 박아주니 소리가 찰져지네요 물도 많아지구요 근데 전 큰감흥이 안오네요 ㅠㅠ
뒤로하자니까 큰데 어쩌고하더니 결국 엎드려주네요
오오 이제야 느낌이 좀 옵니다 근데 하필 그떄 ㅅㅂ 밖에서 동작감지 벨이울립니다 신경쓰지말라는데 어디 신경이 안쓰이나요
왠 미친놈이 밖에 철무열리고 현관닫혔으면 선객있는거지 문을 계속 두드리네요 하아 ㅆㅂ
그와중에 마담은 게보지 박아줘 욕플중이고 밑에만져보니 물은 더나와있고 에라모르겠따
나도모르게 보지 찢어져도 모른다 씨발년아 같이 욕플하며 미친듯이 강강강하고 발사!!!
느낄마하니 끝났다고 아쉬워하네요 ㅠㅠ 같이가야지 혼자가냐란 핀잔을들으며 끝물을 닦아주고 옷입고 나옵니다
나와보니 그놈은 안보이네요 좀 진득하니 기다려주지 참나 똥매너...
잠시 생각합니다 기다렸다가 그놈들어가면 문 존나 두드릴까? 근데 그놈이 아닐수도있다는 생각에 그냥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2% 부족한감이 없지않아있는데 경험해봤으면 됐습니다
전 재방는 모르겠습니다 역시 건마의 젊은 슬랜더가 좋네요
다음후기는 6월 출장중에 들른 김천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욕플을 시전하시니 저도 해야죠;;;; ㅋㅋ
두번연속 헛다리 ~
당분간 일 못합니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5월말인가 6월초일겁니다
신사임당 하나요
필력이 모자란지라 미천한글을 재미나게 읽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
뽕잎 마담 먹고싶네요^^
먹어볼만은합니다 ㅎ 인생경험이죻ㅎ
재밌는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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