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 호박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바나나
가격: 룸 38만 (3시간 TC비포함)
살다~ 살다 나이트가서 태국 친구들 데리고 놀구~ 부킹은
하다가 말구 나오기는 첨 이네요~
뭐~ 계산을 제가 한게 아니라서 조용히 놀다가 나왔는데요~
중간에 아가씨 내보낸 시간이 새벽 1시쯤~
그때부터 우리 사장님 주무시길래 혼자서 1시간정도 부킹 받았
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수질이 안 좋은건지~ 3명다 별로라서
술 한잔씩 권하고나서 방생 했네요.
다음엔 더 좋은 곳으로 나가봐야 할거 같아요~ 암튼, 나이트는
저에게 쉬운 종목은 아닌듯 합니다. 제가 춤을 못 추거든요~
스테이지 한번 안 내려가 보구선 위에서 춤추는 사람들 구경만 하다가
부킹 3번해보고 술에 떡이되버린 우리 사장 들쳐얹구 나왔네요~
아~ 그리구요~ 2시간정도 놀다간 도우미(태국) 친구들 아무것도
안됩니다. 그냥 태국마사지가서 손가락3개 펴보이세요. 그게 빠를듯~
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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