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일 목요일 백악관 나이트 후기.
아는형님이랑 가벼운 술한잔으로 시작되서 술이조금식 오르니 예정에도 없었던 달림을 하게됬는데..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인천백악관 나이트가 사람도 많고 목요일이 더 터질수 있으시다며.. 한번 가보자고합니다..
저는 처음이라..호기심반 모험반으로 가보려는데 여탑에 후기를 검색해보니 백악관 후기가 참 많더라구요.
목요일 10시40분쯤 도착하니 1층은 이미 다 찼더라구요..~ 그래서 2층 맥주부스를 잡았습니다.
가격은 10만원.. 맥주6병. 가성비는 괜찮더라구요. 웨이터가 부킹을 조금식 해주는데
의미없는 부킹만하다가 추리닝입고온 나이에 비해선 반반한 누님과 부킹을했는데.. 나이는 40대로 추정 ㅋ
추리닝 입어도 아름답다고 이빨 열심히 털으니 조금식 대화가 이어지네요.. 그러더니 자기 친구 데리고 와도되냐고
1층이 자기 자리인데 데리고 자리에 와도되냐구 물어보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선 가더라구요.
사실 별 기대도 없었거든요..ㅋ 근데 5분정도 지나서 정말 친구를 데리고 오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너무나도 쉣이라.. 같이 가신 형님 표정이 아주 썩창이 되네요 ㅠㅠ 그 누님은 나가서 한잔더 하시자고
했는데 형님이 도저히 나갈수가 없다해서 방생... 그리고서 의미없는 부킹만 몇번 하다가 일층에 내려가서
픽업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여자 두명을 마주쳤는데 외모도 나쁘지않더라구요
아까부터 지나가는걸 봤는데 너무 이쁘셔서 저희쪽으로 오길 바랬는데 이렇게 만나서 영광이라고
저희자리에서 한잔하자고하니 자리로 오네여.. 온지 얼마안되서 나가서 한잔더하자고 돌직구를 던지니
여자애들도 오케이 하더라구요.. 자기네 테이블도 계산해달라구 하더라구요..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근처에 작업의정석이라는 술집이 있더라구요. 거기가서 한잔더하는데 시간이 좀 지나지않아 제 파트너가 어딘가로
전화통화를 하러 가더라구요. 남편인가 싶었는데 왠 자기 아는 동생이 일로 온다고 했다고.. 나이도 어리다고하니
기대를 했었는데.. 왠걸........................ 어디서 썩어빠진 정말 못생긴 오징어가 오네여...진짜 너무 못생겨서
말은 엄청많고.... 시골 필리핀여자 스타일이더라구요... 시간도 새벽2시정도가되서 동생은 보내고
노래방이라도 2:2로 가자고하니. 제 파트너가 집에서 계속 연락온다고........ 헐........... 그래서 술자리가 새벽2시정도
에 파토나 나고 처자들도 가버리더라구여... 술도 많이취하고 여자 생각도 많이나는 그런 시간과 술기운이였기에..
여탑 후기를 뒤져보던중.. 베트남 노래방이 있길래 거기라도 가보자고하고 갔는데.. 가게는 오픈한지가 얼마안되서
깔끔하더라구요. 일하는 직원도 참 친절하고... 한 15분쯤 기다렸나.. 아가씨 초이스를 보는데 썩 마음에 들지가 않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집이나 가야지하고 편의점앞에 서있는데 왠 삐끼가와서 쓰리노 노래방 아시냐면서
물이 정말 괜찮으니 얼굴만 보고가라고 순진하게 속는샘치고 따라갔는데... 4명을 초이스를 봤는데 한명이 정말 이쁘더라구여.. 옆에 앉히니 술도 잘먹고 계속 꼬시더라구여.. 자지 주물럭거리면서 찰싹 안겨가지고..
결국에 숙세적욕망을 이겨내지못하고 넘어가서... 두명기준 주대30.. 떡값 20... 쓰구 허무하게 집으루 왔네여..
떡치구나니 볼일 끝났다고 샹년이 바루 나가더라구요. 오빠 잘가~ 하면서...
집에와서 현자타임으로 꿀잠자고 일어나니.. 금요일 저녁5시네요.... 사실 이날은 가게가서 정산만하고 쉬려고했는데..
아는 형님이 연락와서 나이트 어디가 괜찮냐 하니.. 백악관 괜찮았다고하니 가보시자고...
이 형님이 나이가 조금 있으십니다..50대후반.....ㅋ 금요일이라서 9시30분에 입장에서 1층에 가장 좋은 부스를 잡았죠
한 3시간정도 부킹을했는데 연락처만 2개정도 땄음.. 형님이 피곤하고 부킹도 잘안되니 집에 가시자고 하네요...
입구 분위기좀 살핀다고 나갔다 온다고했는데 물갈이 타이밍이라서 그런지.. 이쁘고 괜찮은 애들이 줄을 정말 많이 섰더라구요.. 한 30명쯤 되어보였음... 근데도 피곤하고 힘들다며 너 혼자라도 놀으라고... 집에 가신다고 하네요..
하는수없이 저도 나왔는데... 입구에서 줄서있었던애들 사이즈가 괜찮은 애들도 많아가지고..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지금까지 연락하는사람은 한명있는데... 조만간 만나게되면 후기 올리도록 할께요.. 나이는 좀있어보이지만
고운 유부녀더라구요.. 여성스럽고 이쁜............................
백악관 나이트 잘 골라서 아다리 잘맞으면 정말 재미있게 놀수있을것같더라구요.. 몇번더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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