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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처자를 처음 알게 된것도 우리 횐님의 후기를 보던 중 알게된거 같습니다.
스윗톡으로 연락해서 접견하했구요,,
조건을 돌리다 지칠때면 아직도 연락해서 종종 보고 있네요..
이 처자가 성격이 엄청 좋아요,,
방문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숨겨둔 여친네 가는 기분이랄까요??ㅎㅎ
문 앞부터 살갑게 맞아 줍니다.
잠시 앉아서 노가리 까는데요,,
커피도 주고,, 귤도주고,,
먹을거 있음 잘 챙겨 주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커피 마시고 있으면 옆에서 조잘조잘 대면서 담배를 한까치 핍니다.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
처자도 화장실 다녀오네요,,
담배 펴서 가글하러 가는듯해요,, ㅎㅎ
몸매는 극 슬랜더에요,, 가슴도 작고,,
근데,, 섹스를 진짜 좋아하는거 같아요,,,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역립 반응도 좋아요,
제가 본 사람들 중에 손에 꼽힐거 같아요..
그리고 표현도 잘하고,, 섹드립도 잘 날려주더라구요,,,
완전 좁보는 아니지만, 다른 것들에 만족하게 되더라구요..
갈때마다 만족하고 옵니다..
강추는 아니지만,,
즐달은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ㅎㅎ
중년이 너무 적극적인 것도 별로
제가 검증가보겠습니다.ㅎㅎ
한입 할 수 있게 라인좀 부탁드려요~ㅋㅋ
37은 절대 아닙니다..... 45 이상..
저만 그렇게 본게 아니죠 제 눈이 이상하건지 알았네요
해마루 그분이군요 ㅠ 나이가 37은 아닌거 같고 50대 같던데요 전 얼굴 보고 도저히 못할거 같아서 미안하다하고 돌아왔네요
50대였군요!!!!
그럴리가..
마인드가 페이도 겉모습도
다 괜찮더구만
집 가면 완전 어둡게 불 꺼놓더라고요 핸드폰으로 시간 보느라 정면에서 봤는데 완전 주름살 작열 ㅠ 제가 42살인데 저보다 훨씬 나이 많아 보이던데요 누나뻘은 아니였어요 ㅠ
제가 옹호할 이유도 디스할 이유도 없지만
객관적으로 제가 보기엔
내상 없이 좋은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처자라고 보였기에..
다 판단기준이 틀린거니까 실제적인건
그건 접견하셨던 분들만
느낄 수 있겠죠
전 머 50대도 상관없는디...
라인 공유 가능할까요? ㅠㅠㅠ아이디 모르시면 힘드려나..ㅠㅠ
ㅎㄷㄷㄷ 와 37로 후기읽다가 50얘기나오니 감동이 좀 식네요
원룸창문 에어컨 밑에 옷봉설치 돼있는분이요
근데 저는 좁보이던데… 무튼 시간 내상도 없고
괜찮습니다!!!
섹을 진짜로 즐기시는거 같고 저도 저분 만날때마다 마지막쯤 항상 많이 젖으셔서 찌걱찌걱 소리날 정도로 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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