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서구청 인근
웨이터 & MD : 까치 엉아
가격: 주말이고 룸을 잡아서 35~40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맥주는 추가안했고, 웨이터팁 포함입니다.)
일주일 전, 감시자의 출타로 오랜 전우와 함께 둘이 룸잡고 놀려고 강서 호박을 갔습니다.
전우가 아는 웨이터 까치 찾아 룸에 입성....
나이대가 사십초라 20~30초 여자분들은 들어와도 가볍게 패쓰~~
네 타임째 돌아을때 운명의 그녀들이 들어옵니다.
두분 다 해외물을 먹어서인지 영어 섞어가며 얘기를 합니다. 억양이 교포 입니다.
노래 불러달랬더니 댄싱퀸을 부릅니다.
제 친구는 자기 팟에 빠져서 동료가 보스몹에게 살육당해도 모른척 합니다.
저도 룰이 있는지라 왠만하면 친구가 팟 맘에 들어하면 제 팟이 아니여도 꾹 참는데...
제 팟이 노래 부르다 외투 벗는데...ㄷㄷㄷ 승모랑 광배근이 있을법한 떡대였습니다.
제 존슨은 방폭을 부르짖었고 제 친구에게 SOS를 연거푸 보내다 이미 제 친구는
제 곧휴의 안위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저의 팟이 옆으로 와서 과일안주를 입으로 주면서 제 혀를 유린하고
제 뿌리를 비벼 댈 때, 딸 2번을 치고 와도 급꼴하는 제 체력에 한 번 놀라고
이런 거대녀에게도 꼴리는 제 곧휴가 혐오스러웠습니다.
각설하고 2차를 마시러 나와서 제 친구와 팟은 손잡고 사라지고
거대녀와 저 단둘이 남았습니다. 시간은 이미 오전 일곱시....
환한 아침거리에서 제 곧휴를 거침없이 잡고 흔드는 거대녀와
홀린 듯, 모텔에 입성합니다. 카운터의 청년이 자살테러를 앞둔 IS대원의 출정식을 보듯 슬픈 눈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청년의 시선을 애써 외면하고 거대녀와 던전으로 입성합니다.
씻고 나오는 그녀의 나신을 본 순간 지자스~~만삭(?)의 몸입니다.
맘속으로 제 자신에게 최면을 겁니다. 그래~~넌 만삭의 임신부를 따먹으로 온 천하의 호색한이야...
외국물을 먹어서 꼴에 왁싱을 했습니다. 진짜 하드하게 해보자 하는 마음에 보지에 침도 뱉고 손바닥으로
맴매도 쳐보지만 제 마음속엔 이미 공자가 들어섰습니다.
콘을 끼고 여상으로 출발합니다. 정상위로는 도저히 못할 짓이여서....
이 거대녀 매너도 개매넙니다. 자기 루프했다고 하는 도중에 제 콘을 빼버립니다.
보호장구 없이 거대몹과 싸웁니다. 제 위해서 온갖 지랄을 해도 전 천장만을 바라봤고
얼마 뒤 흐믓하게 웃고 있는 MK원장님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안에다 쌋는데 닦지도 않고 그냥 잡니다.
바로 코곱니다. 저도 군대에서 코콘다고 많이 맞았는데 거대녀 군대갔으면
맞는 정도가 아니고 존나 맞았을거 같습니다.
조용히 일어나 아침햇살을 맞이하러 갑니다.
일층에 도착하자 카운터에 청년이 애잔한 눈빛으로 배웅합니다.
곧휴가 밉고 또 밉습니다. 곧휴에 옷이라도 입히고 멱살잡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혹시 몰라 조만간 MK방문 예정입니다. 저 좀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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