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 업무차 알던 처자 재접견이라 해외탐방에 올립니다)
코로나 전에 싱가폴 가면 현지 안내를 자주 해 준 거래처 회사 미씨 아줌마.
4년 만에 만나네요..
간단히 스펙을 소개하자면.
키 165, 몸무게 45, 가슴 A+정도 (자기는 B라는데..ㅎㅎ)
나이 35, 애 둘을 낳고 키우면서 회사 남자들이랑은 다 해 봤다고 자랑하는 처자...
지난 주말에 왔다가 어제 떠나 버렸죠..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으니까..
동대문시장이랑 광장시장에서 원단 샘플 좀 떼어 가는 거 도와 주고..
이틀 데리고 같이 놀았습니다.
싱가폴 처자들은 사실 좀 잘 놉니다. 쉽게 말해서 잘 주죠..허허
소주 마셨다는 핑계로 처자 호텔방까지 데려다주고
오빠 그동안 비축된 힘 좀 보여주겠다는 간단한 농담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좀 취해서인지 지가 알아서 술술 올탈합니다.
옷 벗고 혼자 주정합니다. 알아듣지 못할 소리로..ㅋㅋ

젖은 작아도 좁보라 쫙 끼는 맛이 있어요. 귀신 모드로 한 판 시작.

젖꽂지 문질러 주니 막 느낍니다.

오랜만에 절구빻기로 마무리를 시원하게 해 줍니다.

2라운드는 가져온 장난감으로 놀아 봅니다.
이 년아 좀 벌려봐라. 싱가폴 건 어케 생겼나 회원님들 좀 보여 드리자~(화질이 별루네요)

진동으로 오르가즘 막 오르니까 "쌀 것 같다"고 소리칩니다.

요렇게 물 많고 흥분 클라이맥스일 때 쑤셔줘야죠..
포스트 코로나 첫 노콘으로 아주 강강강으로 끝내 줬습니다.

추천은 사랑이고 댓글은 행운을 부릅니다~~
처음엔 인맥이고 뭐고 없어요. 이 처자도 스타벅스에서 전번 땄어요.ㅎㅎ
쥑이네요...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속히 그런 만족을 누리시기를...__ .. __
싱가폴 처자들 인종이 다양해서 그런지 아주 분방해요.ㅎㅎ
부럽습니다 추천박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봐 주셔서...
바람직한 싱가폴 처자네요!~ 아오~
바람직하고 바람도 잘 피우고..ㅎㅎ
오!!! 싱가폴 아줌씨~~잘보고갑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곧 행운이 올 겁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특별한 방법은 없어요..ㅎㅎ
행운. 나도 저런 행운이 언제쯤 될까?
곧 올 겁니다! 복 받으세요.
좋은 몸매라기 보다는 그냥 체형이 마른...ㅎㅎ
으으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초콜릿 당깁니다요
싱가폴은 제껴 버려야죠..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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