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광장동 한강호텔 옆 나이트클럽
웨이터 & MD : 땅콩
가격: 22~25?
지난주에 회사에서 회식하고 술이 취한상태에서 직장 선배가 나이트 가자는 말에 시간을 보니 이미 12시가 다 되어서
가봐야 아무도 없을것 같다고 만류하였지만... 어느새 선배의 손에 이끌려 나이트 부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더 없고 가끔 오는 여인네들도 스프링처럼 일어나 가더군요
웨이타분이 어떻게든 연결해 줄려고 저를 여자들 있는 테이블에 데려가기도 하고 이러저리 불려가고 불려오고
하던중에 40대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들하고 부킹.
밖에 나가서 한잔 더 하자고(사실 이때 그만두었어야 하는데...) 하니 콜!
상대방 테이블도 계산해주고 나가서 소주한잔 후 노래방에서 주물르면서 질퍽하게 놀았네요
뭐 사실 술이 너무 취해서 얼굴보다는 한떡하고 가자는 생각으로 나온건데 노래방에서 나오고보니
새벽 5시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어서 (집에있는 마눌한테 죽었구나....) 택시타고 바로 집으로 쏴 버렸네요
한강 나이트는 그전에도 몇번 가봤지만 30대는 거의 없는듯하고 주로 40대가 가장 많은 듯 합니다.
30대는 제가 갔을때는 정말 가끔가다 있는듯...
나이트는 9시 이전에 가야지 가장 좋은것 같아요 다음엔 성공해서 멋진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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