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화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웨이터 & MD : 현숙
가격:6만원+팁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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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 친구놈에게 급하게 연락왔네요. 와이프가 일이 있어 친청댁에서 자고 온다고 영등포로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이날을 기다렸다며 고삐 풀링 망아지마냥 좋아하는 친구놈 보니 유부남에 현실에
피씩 해줍니다. 간단하게 1차 고깃집에서 한 잔 하고 어딜갈까 고민하던중 오랜만에 밤사를 선택해서 입장
해봅니다.역시나 영등포 밤사는 평일은 답이 안나오네요 돼지 패거리 3팀 정도에 직장인 아재들 5팀..
예전 밤사가 아닌듯 왜 왔나 싶기도 하고 그냥 맥주 한 잔 마시러 왔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인근 명화
나이트로 이동합니다. 평일은 굳이 부스 안잡아도 되니 테이블 앉아서 기본 시키고 단골 웨이터 현숙
이모에게 만원 찔러줍니다. 평일은 다음날 출근하는 처자들이 많아 빠르게 꼬셔서 나가는게 생명이기 떄문에
사이즈보고 평타 이상이면 데리고 나가자는 마인드로 입좀 털어봅니다. 첫번째 부킹녀이자 오늘의 후기 주인공
입장.오자마자 방긋 웃어주며 32살인데 대화가 잘 통하네요. 안되도 직진해야 되는 날인만큼 10분 얘기하다
같이 나가자고 하니 친구한테 물어보고 온다고 하고 연락처 교환후 방생. 생각없이 기다리니 다음 부킹녀 입장.
이 처자도 대화가 잘 통하여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는 찰나. 처음 부킹녀 카톡 오네요 지금 일어날건데 입구에서
만나자고. 두번째 부킹녀는 다음주에 보기로 약속 하고 빠르게 일어납니다. 둘다 평타 이상이었지만 2:2로 노는
만큼 당일 홈런 확률이 높은 팀을 선택하는게 낫다고 판단 유부남 친구의 배려도 해줍니다.ㅋㅋ
나와서 준코로 입성. 노래는 안부르고 각자 파트너와 대화하기 바쁘네요.시간은 두시를 넘기고 출근 해야되니
제 파트너에게 모텔가자고 선방 날립니다. 이건 뭐 오토 콜도 아니고 알았다고 하니 친구에게 먼저 간다고 하고
바로 모텔 들어갑니다. 검스를 신어서 꼴릿한게 한쪽만 벗기고 바로 팬티내리고 1떡후 잠시 장실 갔다왔는데
처자 골아떨어졌네요. 순간 후기 인증 해야겠다는 마인드로 무음카메라 설치. 빠르게 몇 장 찍고 담배하나 피며
체력 보충후 2떡 시전후 5시에 일어나서 시마이 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다음주 두번째 부킹녀도 인증 성공후 후기로 남기겠습니다.2탄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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