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한국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림 사거리 그랑프리 100미터 인근 지하
웨이터 & MD : 랜덤
가격:8만
친구 놈과 나이트를 갑니다.
초딩때 부터 친구 이고 수많은 유흥을 함께 하여온 친구 이지요..
몸은 180/110 정도 되며 하루 보통 2시간을 스테로이드 맞아가며 운동하는 녀석입니다.
저는 185/80이 조금 넘는데요..
둘에 조합으로 나이트를 가면 승율은 10%정도 밖에 안되네요 ㅜ.ㅜ 아줌마나 노려야죠 ㅎㅎ;;
이친구는 아줌마 한테 봉사 하고 임질 걸리는 스탈이라....지지리도 홈런복이 없습니다..
뭐 여튼 한국관 들어 갑니다.
아줌마 부킹이 왔네요..
제가 좋답니다..
나가자니 콜이랍니다..
친구는 버리고 근처 모텔 입성 합니다..방비 내라내요??
돈 없다 합니다.. 아줌마 텔비 내시면서 맥주3병 주문 하네요..
씻기도 귀찮습니다.들어가자 마자 홀딱 벗고 침대로 오라 하니 술한잔 하잡니다..
귀찮습니다..
난 많이 마셨으니 혼자 마셔라 하니 혼자 마시네요??
옆으로 가서 키스 하고 젖 애무 해봅니다..반응 없네요
들어서 침대로 눕히고 옷다 벗기고 팬티 남았는데 계속 술마시고 더 놀자며 혼자 완전 신났습니다..
참자참자 하니 이건 끝이 없네요?? 적당히 해야지 ...
아줌마 입장에서는 홈런 이셨겟지만 마무리가 좋지 못하셨네요..
버리고 친구에게 다시 갑니다..
친구놈 가죽자켓+알라딘 신은 처자와 대화 중이네요??
대충 살펴보니 골뱅녀 였네요??
짜증 이빠이 나서 맥주 마십니다..
이냔 갑자기 나가자고 개소리 하네요??
난 안간다 둘이 나가라 하니 셋이 같이 있자네요??
계산 합니다..
나와서 보니 40후반 정도 되보이네요??
담배피는데 담배연기 지한테 뿜었다고 지랄 합니다..
미친년 쳐 마즐라고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그러다 제 손을 탁 쳤는데 총알이 손가락 사이에 걸려서 뜨겁습니다..
지랄 좀 해주니 너 이따가 두고 보잡니다..
진지하게 빡쳐서 친구 한테 간다 하고 튀김집으로 들어 갑니다..
예기 해보고 안되면 버리고 이발소나 가자고 하고...
친구놈 전화 와서 모텔 이라네요??
알겠다 하고 부릉부릉..
가고 있는데 상도동 쯤에서 친구 전화 오네요??
전말은 이렇습니다..
모텔에 들어가서 물빨하고 씻고 있는데 이냔 방에다 오줌 쌋답니다..
그거 치우고 다시 씻고 있는데 밖에서 문을 두드리더래요
뭔가 하고 열어보니 경찰이 신고 들어 왔다고 그러더라네요??
뭔소린지 들어보니 오줌싼 년이 신고 했더군요..
강제로 끌려와서 성폭행 하려 그런다고..
친구가 각목 이나 미친년놈들 올마스터 렙이라
당황 하지 않고 자초지정 설명 하고 분명 같이 지발로 들어온거 확인 되니
이년 그제서야 장난이었다고 했다네요..
경찰 화내고 가면서 친구 전화번호 받아 갔다고 합니다.
이년 다시 둘만 남으니 다시 앵기면서 키스 하는거
친구가 죽여 버린다고 뿌리치고 나왔다고 합니다..
전 예기를 듣고 한참 웃다가 생각해 보니
이년이 아까 저한테 이따가 두고 보자고 한게 생각나더군요..
셋이서 들어가서 저희 빅엿 먹일 작정을 했던건지...
뭐 여튼 이 친구하고 저는 항상 나이트 갈때 마다
사건사고가 터집니다..
굿이라도 해야하는지...
횐님들 험한 세상 즐달시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 두시고
사건 사고 없이 즐달 되시기를 기원 하며 줄입니다..
-특이사항-
오줌싼년/167이하/55이하/가슴 육안상 A/웃을때 눈가주름 있고 손이 거침/쌍팔년대 알라딘 구두 신고 잇고/
진한 검정색 머리+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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