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전 한국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 중구 오류동 154-4
웨이터 & MD : 돼지
가격:기본 5만냥정도(정확히는 친구넘이 계산해서리..)
그제(월욜) 간 후기입니다.
대전에 워크샵이 있어서 갔다가,, 역쉬,, 출장이란 메리트에 밤을 그냥 보낼수가 없더군요,,
같이 간 동기넘이랑 처음에는 유성 궁동? 에서 1차를 땡깁니다..
보니까 리베라 호텔 뒤편으로 노래주점, 노래방 즐비하네요,, 항상 노는 식으로 뱃기고 놀고,, 룸떡치고 머 그리 놀던 중,,
친구넘 파트너가 까칠하네요,, 자기는 룸에서는 안 된다고,, 밖에 나가서 하자고 헛소리를 하네요,,
일단 저는 무시때리고 제 팟과 거사를 치르고,, 숙소를 가기위해 친구넘이랑 택시를 탓는데,, 어디든 한번 더 놀자고 침구넘 앵앵거리네요,,
택시 아저씨보고,, 요기 어데 꼬시기 쉬운 미시 많은 나이트로 갑시다 하니,, 한국관이라는대로 안내해주시네요,,
시간이 12시가 넘은 관계로,, 룸을 잡기는 좀 가성비가 아닌거 같아,, 그냥 테이블 착석합니다..
기본만 시켯네요,, 사실 나이트는 저희는 항상 룸인데,, 진짜 간만에 테이블이네요,,
한 10분 기다리고 있으니,, 여자 한명데리고 오는데,, 음,,, 뚱뚱합니다.. 얼굴 매력없습니다.. 인사하고 술도 안 건네고 있으니 알아서 일어서네요,, 그래도 개념은 장착한듯,,
그러고 20분을 기다려도 부킹 한번 안 시켜주네요,, 테이블은 이리도 찬밥인가 싶더라구요,,
나이 40 다 되어가지고,, 그냥 우리끼리 춤이나 추자는 생각으로 스테이지 나갑니다..
머 뻘줌합니다 둘이서 추는데,,, 그런 분위기속에 옆에 여자 2이서 춤을 추고 있네요...
도전정신으로 들이댑니다.. 같이 춥니다.. 그라고 우리 테이블로 데려 옵니다..
자,, 오늘 너희들한테 올인을 해야겠다고 친구랑 눈빛교환합니다..
근데 결과는 머,,, 제목그대로 새됫죠,,
일단 여자 2이서 춤을 췄으나,, 나중 알고 봤는데,, 무슨 에어로빅 동호회같은 모임이였고,, 여자 4명에 남자넘 1명이서 총 5명이서 왔더만요,,
여하튼 그 2분은 거의 1시간 30분 가량을 우리테이블에서 놀았습니다..
머 뻐꾸기를 날려주고 하니,, 우리가 잼있었던 모양입니다..
나이는 머,, 40 초반정도로 보였고,, 말 그대로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아줌마상,,,
어케 새벽 3시가 다 될 무렵,, 그간의 공도 생각해서 우리,, 나가서 어디든 한번 더 놀까? 날립니다..
제팟은 확실한 답을 안줍니다.. 친구팟,, 일행들한테 물어본답니다.. 그러고 테이블 일어낫는데 오지 않습니다..
저야 1차에서 물을 머 한번 뺀 관계로,, 친구넘,, 무한도전의 용기로 테이블 찾아갑니다.. 같이 나가자고,,
멀리서 관중하고 있는데,, 파트너 내심 많이 고민하는 눈치입니다..
애기들어보니,, 항상 그런거 있자나요,, 제일 폭탄이 항상 나이트에서는 초치는거,,,
어떤 뚱땡이 아줌마가 교통정리를 하더라네요,,, 자기들끼리 간다고,,,
결국,, 그냥 시간낭비,, 머 새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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