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부산을 자주 떠나 있다가...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게 되어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놈의 소개로 수영로터리에 스쿨이라는 노래방을 갔습니다.
친구왈 3번 갔는데 다 아가씨들이 이뻣답니다.
친구 4명이서 갔는데 토요일 11시 쯤이라 아가씨들이 없어서 한번에 초이스는 무리고 좀 기다려야 된다길래
알겠다고 하고..가서 술들어오고 아가씨가 들어왔는데...분명 아가씨라는데...아줌마...할줌마 사이 쯤 되시는 분이 오셨습니다.
여자에 고픈 친구는 그분과 같이 마시고 나머지 3명은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할줌마께서 술이 되셨는지...본인 과거사 얘기를 하며
남자놈들이 어쩌고 저쩌고 시전하시는 바람에 1시간만에 쫑내고 나와버렸죠..
가격은 상당히 쌉니다...도우미1명 1시간. 양주 1병해서 14만원 지불하고
그길로 나와서 온천장이 좋더라라는 소릴 듣고 수소문 해서 갔는데
아가씨들 상태는 좋더군요...죄다 20대 애들에 이쁘장한데....저희가 4명이라 그런지 초이스 되는데 1시간정도 걸렸고...
터치는 케바케 인듯하더군요...제 파트너는 옷 위론 받아 주던데 친구놈 파트너는 기겁을 해서 순간 정적이 오기도 했었죠....ㅡㅡ;
주대는 양주는 10만...아가씨 시간당 4.5만..룸 차치4만 총 51만 나왔네요.
돈이 조금 들긴 하지만 어린친구들 보려면 온천장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운이 조금 따라야 즐기기도 쉽겠지만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다들 더운데 건강 조심들 하시고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우미들 수위를 높이던가 가격을 낮추던가 해야됌
그래서 노래방 요즘에 노래방 안감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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