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아시아, 프린스, 월드부터 시작해서
약 4년간 다니다가 반년 전 이직/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최근에 가봤는데
아가씨들 숫자, 매너부터 시작해서
하다못해 주인아지매들도 주머니좀 두둑해졌는지
손님 가려받는 느낌이 다분하더라구요.
사실 유흥치곤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기로 유명했던 신흥 바리였으나
재개발과 리뷰사이트라는 개념이 생겨나면서
암암리가 아닌 좀 더 개방된 정보들이 오갔죠.
얼마전 봤던 하빈이 리뷰만 봐도
저도 예전엔 고정으로 맨날 부를 정도였는데
어느새 저렇게 되어버린건지..
민수, 송이, 한별이, 현수, 앵두, 별님이 등등
좋은 시절 다 간 것 같습니다.
이젠 어디로 가야하나.. 지금 사는 곳은 불모지인데
5년전이 전성기고 그 전성기후기들도 이어진거구 사실 이런 후기만으로 운영이 되니깐 계속 수요는 있지만 어플이 등장하고 사실 40-50대 그쪽 아줌마들도 어플장사하면 위험성은 있으나 호구하나 잡으면 하루일당 나오는거라서 이제 여관쪽은 계속 떨어지죠 신설동 보세요 거긴 그냥 장사할곳이 아님 옥주 신양 두명으로 돌리는데 사실 미친거죠 ㅎ 은퇴한 경아정도만해도 이쁘장한 40대후반 50대초반 그냥 개인바리어플로 돌리는거면 여관바리는 이제 끝이죠 사실
이상하다... 경아가 이쁠리가 없는디..
지금 단대는 신흥시절 2진급들이 그냥 배짱으로 손님받고 있는 수준임. 단대는 새로운 매니저 수급 및 신흥시절 에이스의 재림이 절실함....2진급 고인물 좀 OUT!!!
송이 갠찮았죠..지금 단대에 그 정도면 머 거의 퀸 대접 받을듯...신흥때는 그 정돈 아니었는데..현단대물이 얼마나 저급한지....맨날 성진 하루 박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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