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지난번에 초접을 한 이후 또 지혜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지혜는 티마가 좋아서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접견이 되었구요.
실사 요청에도 가까스로 성공했기에 몇장 올려봅니다.
약간은 취향을 탈만한 매니져이긴 한데 저와는 충분히 잘맞아서 좋았네요 ㅎㅎ
꾸준히 지명을 늘려가고 있는것 같던데 앞으로도 볼륨의 에이스로 떠오르길 바랍니다 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레깅스가 육감적이군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볼륨가끔가는대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레깅스가 육감적이군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