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울산 스타돔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
웨이터 & MD : 막내
가격:홀에서 맥주값 18 + 모텔비 5 = 합 23마넌
나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친구의 권유로 억지로 반강제로...ㅋㅋㅋ
1월달에 친구랑 스타돔나이트를 갔습니다.. 그날 따라 웨이타가 엄청 엮어주더군요..
이년저년 술만 오지게 처먹고 가더군요.. 왔던년 또오고 술먹고 가고.. 또 다른년와서 술먹고 가고..ㅠㅠ
마지막쯤 괜찮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나중에 알고보니 40초의 아줌마, 초동안)가 파트너 옆에 앉더군요
오~~ 그럼 내 파트너도 어느정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5분뒤에 따라온 여자의 얼굴을 보니..쩝쩝 "슈렉"입니다..ㅠㅠ
앞에 친구는 분위기가 좋네요.. 그냥 앉아 있기 뻘쭘해서 "슈렉"에게 말 걸어줍니다.. 35세의 딸딸이 엄마
적당히 애기 들어주고..철벽이네요 일찍 집에가야 한다고.. 그때 시간도 새벽 1시가 넘었는데..쩝쩝,,
친구가 번호따고 일단 방생합니다.. 그리고 쓰린속은 우동으로 달래고 집으로 고고~~
몇일뒤 친구가 한잔하잡니다.. 나이트에서 번호 딴 아줌마 보러가자고..ㅋㅋㅋ
그대감에 룰루랄라..따라 갔드랬줘.. 흠... "슈렉"파트너이네요..
그냥 술 먹습니다..먹어야줘..그래도 돈은 남자들이 낼꺼니.. 고기집에서 한잔먹고 노래방 갑니다..
그래도 슈렉이라도 주면 먹는다는 일념으로 매너를 지키며 옥수수 좀 털어줬습니다..
이제 노래방에서 나왔습니다.. 각자 아줌마 집방향으로 데려다 준다고 찢어졌습니다..
"슈렉" 다시 볼 가치도 없고 쓴돈이 아까워 낚시대를 던졌습니다.. 춥다고 쉬다 가자고..
"슈렉" 어디서 쉬냐고 묻네요.. 다 알면서 손가락으로 모텔 가르키니 웃으며 앞장서네요..ㅋㅋ
그래도 준다니 감사하는 맘으로 모텔 입성..
모텔에서 보니 "슈렉"이 아니네요.. 옥동자네요..ㅠㅠ
정말 신문지로 얼굴덮고 하고 싶었지만.. 그건 생각만이고..
눈감고 키스 좀 하다가 젖도 좀 빨다가 쑤셨습니다..흔건하네요..ㅠㅠ
키만 빼고 다 크네요.. 얼굴도, 젖도, 거기..까지..
그러고 지금은 1달정도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어떻냐고요?? "슈렉"이랑 3번정도 더 만났습니다..
없으면 아쉬울것같아 관리하고 있는데..이제 정리할려합니다...
인간적으로 넘 못생겼다는..ㅠㅠ 글구 사랑하니 어쩌니하며 달라붙네요..18
얼른 정리하고 이제 피오나 찾으러 다시 갈렵니다..ㅎㅎ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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