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 수원찬스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원 권선동
웨이터 & MD : 키스
가격: 룸 40만원가량 쓴듯
한두달전에 방문했던 찬스돔입니다.
추운겨울 직장 관리자 형님두분과 참치회에 소주한잔하게 되었네요.
이런저런 삶의 고충들을 나누다보니 어느덧 소주 6병. 많은이야기를 나누며
마신터라. 취기는 기분좋을정도. 일찍 술자리를 시작한터라 1차를
마치고 나오니 시간이 9시밖에 안됬네요.
오늘 계산은 제가 해야하는 날이라. 형님 한분이 동탄 고구려룸이 풀싸롱으로
전환해서 두당 30이라고 거기가자고 하는데! 급부담되기도 하고.
업소에는 실증이 나는터라 나이트로 유도해서.
동탄 북광장에서 수원 찬스돔으로 택시타고 달려봅니다.
아는 웨이터도 없고 기분탓에온거라 그냥 대면해주는 키스워이터따라 들어갔는데.
불금이 아니고 토욜이라서 그런지 10시가량 됬는데도 빈자리가 무성합니다.
일단 테이블에 앉아서 기본주문하고 구경하는데 이건아니다 싶어 또 창구를 굴립니다.
형님한테 인근에 태국아가씨들 있는 오피형 휴계텔이 있으니 다녀오지 않겠냐고.
형님들 역시 오늘의 물주는 나이니 모두 콜을 외치시네요.
바로 제훈업소 바나나 실장님 한테 전화를걸어 바로 세명 예약 걸어서 200미터쯤되는
오피스텔가서 기본 8짜리로 3명 써비스받고 하니 11시쯤 되더라구요
(바나나 후기는 또 그 폴더에 다시올릴께요)
다시 찬스돔입성 이번에는 키스웨이터를 불러 룸으로 입성합니다.
웨이터도 다시오겠다고 진짜다시온 손님첨이라고 하하! 반갑게 맞아줍니다.
역시나 시간이 되니 사람들이 붐비더라구요.
같이간형님 나이가 한분은 52세 한분은 46세 제가 36살이긴 하지만.
오래 계속 지내온터라 허물없이 지낸사이입니다.
하지만 나이트는 부킹에서 조합이 안맞나봅니다.
키스웨이터 고심하고 여러번 해줬는데.
20대후반 30대초가 저랑은 딱맞기는한데 ㅜㅜ
오면 형님들 때문인지 양주한잔먹고 나가버리네요.
3명 쪼인되서 들어온부킹 이번에는 나이대가 40대 중후입니다.
얼굴 몸매며 하나도 안맞습니다. 그런데 죽치고 나가지를 앉습니다.
지들끼리 노래예약하고 춤추고 부비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는 죽겠는데 형님들은 신났네요. ㅜㅜ. 제가 대접하는 자리라 어쩔수없죠
일단 자기내 테이블 계산뭐이야기 나와서 작은형님이 빈정상한다고 내보내네요.
나이스입니다.
다음은 약간 골뱅이성 40대 누나한명과 30대후반 동생한명이 들어옵니다.
이때 큰형님은 나이가 있으신지 쳐지신다고 너희끼리놀라고 하고는 먼저들어가시네요.
2대2 자리가 됬고. 내가 이쁘장한 30대후반 처럼보이는 누님을 앉혔어야하는건데.
이40대 누님이 바로 저한테 달려드네요 급부담.
형님 파트너는 40대 누님이 술이 너무취해서 따라왔다고 하네요.
쩝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술한잔 기울이는데 내파트너 누님이 계속들이됩니다.
전남친 이야기는 왜하는지.. 저도 전주가있고 양맥을 마셔서 그런지 취기가 몰려듭니다.
이누님이 남친이야기하는터라 아이고 이나이에 결혼도 못하고 사는 그런줄 알았네요.
근데 갑자기 입술이 훅들어옵니다. 골뱅이는 골뱅인갑니다 생각되더라구요.
직설도합니다.저랑 나가서 한잔더하고 같이 있고싶다고.
그런데 오늘은 동생때문에 안된다고. 담에 꼭보잡니다. 계속미안하다며.
연락처를 달라네요. 고민됩니다. 유부남에다가 카톡 메인에서 카쓰까지 우리얘기들
사진으로 신상이 있는데 . 이래서 유폰유폰하시는듯.
일단 연락처주고 시간도 많이되고 해서 형님과 같이 그냥 날이아닌가 보다하고 집에
갈랬는데. 전화가옵니다. 국수사준다고 국수먹으러오랍니다.
얼마안걸어갔던터라 가서 형님과같이 국수먹고 해장이나 하자고 갔네요.
완전 취했네요. 이누님 나보고 국수값내라네요 사달래요. 미쳤냐 그러고
얻어만 먹고 그냥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상이 그날의 추억...
그리고 얼마뒤. 카톡이 옵니다. 나 기억하냐고 금요일 소주한잔 하자네요.
자기오산산다고 그쪽으로 올수있냐네요.
고민되네요. 카스사진봐서 얼굴이 기억날듯 한데.
나이가 어떻게되냐니 안 알려주고 내가 36살이라니 한참누나랍니다.
전남친그러길래 결혼도 안한줄알았더니 일찍결혼해서 큰얘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다닌답니다. 더고민됩니다.
그러다가 나이많은 누나보기 싫냐고 하길래 .
그냥소주나 한잔하며 서로 사는이야기나 해볼 생각에 만납니다.
집에는 서울대학동창 만나러간다는 핑계되고.
자기아파트 앞으로 와달라길래 차량픽업후. 어디갈까하다가.
그냥 굽고 끓이고 하면 귀찮아서 참치집에갔네요.
오산 등기소 앞 태평양참치 역시 참치집장점은 단가는 쎄도.
개인방이 주어지는터라 편하게 이야기하기는 좋네요.
나이차가 딱봐도 나는터라 밀실이 편하구요.관계가 애매하니.
이런저런 이야기 그날 나이트 이야기 사는이야기 하며
소주 3병쯤 먹고. 이누님 술이 원래약한지 약간취해보이네요.
바로 윗층이 노래방이라 간단히 맥주나 한잔하자고 .
계산하고 올라가니 노래방비는 꼭자기가 낸다길래 그러라하고.
맥주 인당 두캔씩 먹으며 노래를 부른데 이누님 참.
또들이됩니다. 이번에는 동생도 없고 우리둘뿐이니 제위에 올라타며
혼자비비더니 신음소리냅니다. 아 이게 아줌마구나 느낍니다.
우리텔에갈래하니깐. 이럴려고 나온게 아니시라더니 바로 가잡니다.
일단 나와서 좀 걷다가.. 텔이보이지않아 하면안되는 음주운전해서 텔에입성
숙반 5만 ㅜㅜ 내고 입실.
입실해서 각자씻자하고 나오니 샤워하고 살짝부끄러운지 이불을 덮네요.
그러고는 들어오는 bj 참 이거구나 싶네요.
업소에서는 못느끼는 열정 똥까시부터해서 난리도 아닙니다.
요구하는거 다되네요. 삽입하다가 빨아달래도 잘빨아주고.
자기남편껀 안먹어봐도 제꺼는 꼭 먹어보고 싶다고 입에 싸달랍니다.
술먹고는 지루기가 있는데 역시 줌마라 헐렁한보지라 사정이 안되는데.
이누님 에로틱 말에 급흥분 입에다가 1차마감.
간단히 씻고 나와서 집에갈까했는데 이누님 나오더니 좋았다고
다시 bj들어옵니다. 이거 다시 발기가되네요.
그렇게 2차전치르고. 나를 좋아해도 되냐고 한달에 한번은 꼭만나달라고 하네요.
저도 싫치는 않은데 이건 아니다싶어 고민중입니다.
제가 연락하기전에는 절대연락안하는거 비밀만남 유지될듯 한데
고민입니다. 이거 그냥 섹파로 만나는게 맞는지 지금도고민됩니다
형님들 어떻게할까요.
두서없이 쓰다보니 길게됬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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