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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수유 터널나이트 2:2 홈런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터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유역 대한병원사거리

    웨이터 & MD : 오십원?

    가격:룸 33만 5천원

    오랜만에 어릴적 알던 선배형과 수유리에서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릴적에 와보구 오랜만에 오는 수유리..많이 변했네여..

    예전에 자주가던 비잔티움도 없어지구..

    간단히 선배형과 술한잔후 머할까하다 수유에 터널이라고 새로 나이트가 오픈했다구하여

    나이트나갈까? 하고 형한테 물으니 이형도 결혼하구 안논지 오래됐다구하여..

    오랜만에 나이트 고고싱~~ㅋㅋ

    예전에 샴푸나이트 건물이네여..

    예전에 아는웨타형한테 전화하니 자기는 이제 이일을 안한다며 자기동생을 소개해줍니다..

    전화예약후 터널로 고고씽~

    저의는 룸으로 예약하구 터널 입장..

    예전 샴푸나이트때보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멋지더군요..

    술이들어오구 부킹좀 잘해달라구 팁2만원과 담배한값을 시켰습니다..

    첫번째 부킹녀

    나이가 좀있어보입니다..

    30대 후반? 자기도 여기처음왔다구 예전에 샴푸를 자주다녔었다구 하네여..

    이동네 주민이라 새로생겨서 자기도 궁금해서 한번와봤다구..

    다들 이런식으로 여자들은이빨을 까겠죠..

    자기들은 죽순이 아니라구..

    궁금해서 와봤을뿐ㅋㅋ

    이삼십분 정도 부킹후 재밌게 놀다가라며 나가네여..

    두번째 부킹녀

    이번에는 아까보다 더나이가 지극히 먹으신 40대같아 보이는 아줌마가들어오네여..

    전 미시는 좋지만 아줌마 같아보이는 스타일은 싫어하는터라

    술한잔 건낸후 말을 안거니 그냥나가네여..ㅜ.ㅜ

    3번째 부킹녀

    요번에는 조금 젊은 분이 들어왔습니다..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나이트를 올려구 옷입은것도 신경써서 입고온듯..

    스타일도 괜찮구 대화를 해보니 성격도 쿨하고 좋네여..

    친구가 이동네 살아서 친구만나러 왔다가 친구랑 오랜만에 놀러를 왔다구 하네여..

    친구는 어떤스타일이라고 물어보니.. 자기보다 더예쁘다고 하네여?

    오호?그래?ㅎㅎ 그러니 선배형이 친구부르라고 같이 술이나 먹자구..

    여기물안좋다며.. 너가 제일난거같다고 열심히 이빨을 까주네여..

    3번째녀 톡으로 룸위치 설명후 오라고 하네여..

    15분정도 이따 친구가 들어왔는데..

    오호~~괜찮네여.. 청순한 스타일에 글래머~

    흰세타 쫄티에 진청바지가 아주 잘어울리네여..

    저의는 넷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수다떨며 술을 먹고나니 벌써2시40분가량?

    술도 다떨어지고 하여.. 나가서 소주한잔 더먹자며 살짝 운을 띄어봅니다..

    여성분들도 저의가 나쁘지 않았는지.. 흥쾌히 허락을하네여..

    가방을 찾구 여자분들과 같이나와 다시 수유먹자골목으로 향합니다..

    포차에서 소주와 여러안주들을 시킵니다..

    배가고픈지 안주 열심히 먹네여..ㅋㅋ

    배좀채우고 소주3병정도 멋었나??

    이런저런얘기를 하다 제파트너한테 피곤한데 우리 맺주나 사들고 쉬러가자고 합니다..

    제파트너는 자기는 자기친구가 가면 콜이라고 하네여..

    그래서 친구한테 다같이 그럼 파티룸잡고 맥주사들고가서 게임이나하자고 꼬셔봅니다..

    친구도 선배형이 마음에 들었는지.. 콜 부릅니다..

    아는 파티룸있어??여자들이 물어봅니다..

    예전 어릴적 엠파이어 맞은편쪽에 파티룸 가본적이있어 거기로 가자고 하고 맥주와 안주를 사들고

    파티룸 입장!!

    저의는 둥글게 앉아 이런저런게임하다 왕게임과 뱀사안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언니들도 좀놀아봤는지 게임 안빼구 잘하네여..

    선배형과 싸인을보냅니다..

    어쩌면 2:2 스와핑도 가능하겠구나..ㅋㅋㅋ

    사온술이 거의 바닥났을때쯤 제파트너가 피곤하다며 침대로 올라가네여..

    다행히 파티룸에 침대가 큰거하나 작은거하나 두개 있었습니다..

    제파트너가 큰침대로올라가서 저는 씨익 형을보며 웃으며 큰침대로 옷도안벗은채 누웠습니다..

    형과 형파트너도 피곤하다며 작은 침대에 나란히 눕네여..

    누워있으면서도 어떻게 요리를 해야되나 한참을 생각중에 옆침대에서 쩝쩝대며 키스하는소리가 나네여..

    저도 제파타너를 벡허그하여 앉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제파트너 빼지도 않구 가만히있네여..

    몸을 제쪽으로 돌려서 키스 시도합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혀가 제입속으로 밀려들어오네여..

    한5분정도를 키스를 했을까? 옆침대에서 형은 벌써 옷을다벗구 퍽퍽하구 소리가나네여..

    처음엔 깜깜해서 잘안보였는데.. 조금지나니 불을꺼도 다보이네여..

    저도 형과 형파트너 신경안쓰고 제파트너 위로 올라탔습니다..

    가슴애무와 골뱅이좀 파주니 물이 아주그냥 퀄퀄나오네여..

    아까부터 느끼고 있었나봅니다..

    둘다 옷을 다벗구 꽂을려구하니 자기 오늘위험한 날이라구 콘돔을 끼라하네여..

    저는 알겠다구 하고 콘돔을 끼고 그녀의 성스러운 동굴로 입성..

    물이많이 나와서인지 원래 구멍이 큰지 쪼이는 기분이 별로 안나네여..

    한참을 펌프질을 하는데.. 술을 많이먹어서인지 콘돔을 껴서인지..

    제똘똘이가 죽네여..

    저는 콘돔을 빼고 입으로 해달라며 얼굴에 제똘똘이를 갖다댑니다..

    열심히 제똘똘이를 빨아주네여..

    여자를 침대끝쪽으로 눕히고 서서 펌프질을 하고있는데..

    옆침대에서 하고있던 형파트너가 뒤에서 제불알을 만지고있네여..

    머지? 이건하구 에라 모르겠다..하구 저도 형파트너 가슴을 꽉만지며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형한테 눈치를 주며 바꾸자고하자 형은 싫다하네여..

    솔직히 형파트너가 몸매나 가슴은 더나았거든여..

    동생이라 들이댈수도 없구 제파트너한테 집중했습니다..

    땀을 뻘뻘흘르며 겨우 사정을 하였습니다..

    저는 술먹으면 사정이 잘안되서 초집중하였죠ㅋㅋ

    형도 내가 사정하고 얼마후 끝났네여..

    넷이서 누워서 얼굴을 한번씩 쳐다봅니다..

    형과 나는 이렇게 같이해본거 처음이라며 색다른 경험이라고 이빨을 깝니다..

    여자들도 자기들도 이런거 처음이라며 어색해하네여..ㅎㅎ

    형만 오케이했으면 파트너 바꿔서도 될수도 있었는데..

    좀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씻지도 않고 누워있다 잠이들어 버렸네여..

    일어나니 여자들은 약속이 있다고 하고 선배형한테 말하고 먼저갔다고 하네여..

    하긴 자기들도 일어나면 민망할거같아 그런거같네여..

    저는 제파트너 연락처도 안물어봤는데..

    형파트너가 더마음에 들어 형거 파트너 연락처 알려달라고하니..

    안알려주네여..ㅋㅋ

    자기 두고두고 먹을거라면서..ㅎㅎㅎㅎ

    암튼 선배형과 즐거운 추억거리 하나 만들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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