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도 오고 맘도 꿀꿀.
샴푸 매주 수 이벤트날이라 여자손님유치할 테고하니 샴푸로 달려봅니다.
조각으로 맥주 부스....
웨타형님은 오래전부터 잘 알던 형님이라 부킹은 꾸준히 들어 옵니다.
부킹녀중 2번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한명은 저희 부스로 오자마자 제 꼬추에 머리 올려놓고 눕네요, 걍 기립 ㅋㅋ
제 거시기가 서니까 그 언니 머냐고 까르륵.. 어머머 섰네. 크다 크다 연신..
나이트에 고무줄 바지 입고 오길 잘했나? 언니가 제 팬티속으로 손 넣어 주물럭 주물럭.
홀 부스에서 스릴있네요 ㅋㅋㅋ
저도 브래지어 속으로 손 넣어 주물럭 주물럭..
10분정도 이리 놀다가 그 부킹녀분 동생 찾으러 가야한다며 바이ㅠㅠ
이후 몇번 의미없는 부킹하다 보니 홀이 텅텅 마감을 향해 가네요
웨타 형님이 마지막으로 힘써주셔서 언니 데려 왔는데 작지만 제 취향인 마른 언니네요. 나가기로 합의.
나가니 비는 많이 오고 집에 가자고 하길래 속으로 아~ 이거 언니 튈려고 하나부다 ㅠㅠ
근데 언니가 택시 잡고 같이 타자고 말합니다. 일단 타봅니다.
목적지 도착하니 언니 집까지 자연스럽게 입성.
옷은 젖었길래 바지 벗고 술 한잔 합니다.
사각 트렁크 팬티가 좋은게 반바지 같아 자연스러워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이트는 그날 복불복 운도 있어야 하고, 본인 노력도 있어야 하고, 웨타분들 도움도 있어야 하고....
발기찬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샴푸 장미 있을때 열라게 다녔는데ㅋㅋ
좋네요 ㅎㅎㅎㅎ
요샌 처자들이 많이 있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