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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첫 후기 작성이네요.
이등병 잘 부탁 합니다
원래 집은 수원인데
오후늦게 서울 친구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꼬물이가 발정이 납니다
"알았다 요놈아 풀어줄깨"
하고 안도를 시키고
만남을 목적지로 하고 운전 하면서 누굴 할까 고민 해봅니다.
소담 상계동 옥주 등등 다 해보았는데
소담씨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좋긴 합니다.
하지만 저 취향은 육덕을 좋아해서 옥주 이모가 좀 육덕이고 쪼임도 꽤 좋아서 옥주이모 픽 하고 갑니다.
파킹을 대충 하고 만남 가면서 급 생각이 달라집니다.
상계동 이모의 그 귀여움( 제 생각입니다..) 이 갑자기 그립습니다.
역시 계시군요, 바로 픽하고 샤워하고 담배 하나 피고 누워있습니다.
10-15뷴? 지나 들어 옵니다.
키는 적당함. 생각보다 가슴 이쁩니다. 단발 갈색염색, 마른채형,피부가 하얗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나이는50중정도 되보이시는데 그래도 살결, 가끔 꽤 보들보들 합니다 가슴 안쳐졋어요 주물주물 촉감 좋습니다.
이모 샤워 하고 나오고 이런저런 주저리 잡담 약간 하고 애무 하십니다. 빠르게 하시는 스타일이 아니라 삼각애무 천천히 해주십나다.
ㅇㄲㅅ살살 하시다가 ㅅㄲㅅ 5분정도 하다가 위로 올라오십니다.
3분, 정도 하고 힘들다네요,
제가 해드립니다. 위에서 강강 ㄷㅊㄱ 강강 안에 듬뿍 해드립니다.
생각보다 쪼임은 약합니다. 이부분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 좋습니다. 신설도 이제 별로네요, 가끔 서울 볼일 있을때 마다 와야 겟어요, 역시 수원 사람은 영일 충남 가야겟어요,
그래도 상계동 이모 피부결 가슴 탄력 나ㅇㅣ에 맞ㅈ 않게 꽤나 저는좋앗어요~ 젊으셧을때 귀여운 이미지라 애교 많고 인기 많으셧을듯,
그나마 귀여움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드립니다. 항상 웃고 좋앗어요글이 길엇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초성 사용 금지입니다.
아직도 키스는 안되는군요 꼬무룩 실패한 경험이 ㅠ
만남 카운터 여사장님이 진짜 눈가는 얼굴 입니까?
몇몇 글에서 그사장님 따먹고 싶다고들 말해서
졸라 이쁜 줄 알았는데.. 턱순이시군요.
상계동이 말랐다고 하기엔 좀,,,
다시 나오나봐요 ㅎㅎ
쌀 거 같다고 길에서 바지 벗고 자위는 하지마셈 ㅎㅎㅎ
간만에 신설동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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