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안산 히트나이트 홈런

    업종 & 업소명 : 안산 히트나이트(구호박)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이쁜이



    가격: 룸(40)+준코(11)+텔비(4)



    지난주 금요일 셋이서 원나잇을 외치며 나이트에 입성하였습니다.



    원래 둘이 가기로 했으나 동생이 끼어달라고 애원.. 전 거절했지만 친구넘이 데리고 왔더군요...



    셋은 좀 가능성이 작아지는데 동생넘이 술도 잘먹고 키도 크고 와꾸도 갠찬은 넘이라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겠지 하는 심정으로 일단 위로를 해봅니다.



    첫부킹..유부녀둘...와꾸 중중 또는 중하...30대후반...좀 잘될꺼 같은기미가 보입니다.



    이것들이 양주를 말기 시작하네...양주 아껴먹어야하는데...ㅜ.ㅜ



    저랑 제친구는 술을 못합니다. 제친구넘 옆에 앉은 유부녀 말술인듯..



    제 친구 못견디고 30분만에 동생넘에게 패스...둘이 양주 한병을 다먹었네..헐...이런...



    제파트너 살짝 떠보니 원나잇 절대 안됨...바로 포기..동생넘은 잘되는거 같으니 데리고 나가겠지..하고기다리는데



    눈치가 없는건지 동생넘 드럽게 안나가네요..동생넘에게 눈치줍니다...데리고 나가라...우린남으련다...



    아놔...인생상담을 나이트에서 왜하는거야...저것들 점점 얘기가 심각해지네..



    10시반에 들어와서 2시가 다되도록 안나가더라구요...



    결국 웨이터 부르고 이래저래하야 동생하고 유부녀둘 강제 퇴실조치...술은 다 먹어치우고 우리는 짝도 안맞고..



    이제 다시 셋팅...드디어 친구와 저만남아 2명짝만 찾으면됨....그런데 왠걸...동생넘이 십분도 안되 룸으로돌아왔네



    ....집에 다 갔다고..이런 님히랄~



    이미 피크타임 지났고 시간 별로 없으니 속전속결로가자...



    부킹 들어오는 애들 5분안에 쇼부기로하고 세번만 부킹하고 가자약속합니다..



    동생넘 갑자기 다급해진듯 웨이터 불러 부킹어쩌고 난리치네요.ㅋㅋㅋ



    한명 들어오고 삼분만에 내보냄...두번째 두명 들어오는데 한명 쫌 까칠한듯 보이는애는 동생쪽으로 보내고



    나머진 제옆에 앉힙니다..와꾸중중...먹을만해보입니다..



    직업이 프리랜서 댄스강사..헉...얘기만으로도 꼴릿합니다...



    바로 이빨털기...동생쪽 아가씨는 나가버립니다..헐...나는 절대 놓치면 안돼....



    우리 쫌있으면 나갈꺼다..같이 나가자...했더니 자긴 멘탈이 약하다면서 긍정적인 반응.....



    그래??넌 잡혔다...제가 할수 있는 칭찬 모두 끌어모아 합니다..눈이 매력있다..키스하고 싶은 입술이다..몸매관리 



    잘했다...등등..넘어왔네요...



    역시 옛말이 틀린게 없군요...



    칭찬은 보지도 벌리게 한다는...ㅋㅋ



    여자자리로 가서 언니,아까나간동생들하고 얘기후 소주한잔하기로 콜...



    셋이 준코들러한잔..진상피웠던 동생넘파트너 중간에 집에감..ㅋ



    동생넘 강제로 집에보내고 친구랑 파트너 먼저 가라하고 전 둘이 남아 꽐라작업...근데 제가 술을 못해 버티기가



    힘드네요...



    모텔가서 한잔하자 했더니 자긴 원나잇은 한번도 안해봤고 싫다..자기 갚어치를 떨어뜨리는거 같다...



    자기가 맘에들면 지켜줬으면 좋겠다는등...이런저런 개소리(?)는 한귀로 듣고 흘립니다..



    집요한 칭찬과 집요한 설득에 넘어간건지...시간이 늦어 피곤한건지...모텔가서 제가 잠드는것만 보고 갈테니 



    아무짓 하지 말랍니다..당연히 오케이죠...일단 들어가면 끝이니까요.,ㅋㅋ



    모텔가는길에 서서히 넘어온듯합니다..자기 아직 생리중이다..헐...........원나잇이 싫은게 아니구 생리라 챙피했구나?



    이것 저것 가릴 처지도 그럴시간도 없죠..



    모텔입성후 샤워하래도 안할꺼 같아 그냥 벗기고 합니다..반항없네요?ㅋ



    하는중간 아프다고 빨리싸라고..ㅋ  여의봉맛을 톡톡히 보여줬죠..



    하고 나더니 옷입고 가야 된답니다...그래 빨리가라...



    저는 같이 자는거 싫어하거든요...근데 옷만입고 안가네요..헐...



    한시간동안 일어났다 누웠다 하더니 결국 5분만 잔다고 눕더니 안일어납니다..



    그럼 내가 가야지...하고 일어났는데 한번한게 아까워 자지를 세워보는데 안스네요..헐..



    비뇨기과 약까지 두알 먹고 왔는데 이거 전혀 효과가 없네??미챠...



    엎드려자는거 돌려놓고 입에 물려보는데 입이 말라서 감흥이 없네요..



    아놔...혼자 발가벗고 입에 물렸다 비볐다 별지랄 다하다 안서서 그냥 나옵니다..



    지금생각하니 두번못한게 안타깝긴 하지만 다시볼 생각은 없습니다..총각이라 속였기에 



    이것저것 거짓말 하기 귀차느니까요.ㅋ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 옷입은 인증만 있습니다..아이폰이라 충전도 못하네요...



    아쉽지만 옷입은 인증이라도 올립니다..



    허접하면서 긴후기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홈런치시길....

     



    인증사진은 제가 입에물리고 비비고 지랄하기바로전 찍은 사진입니다.,ㅋㅋ




    2.jpg



    1.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