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저저번주주 메리트에서 번호땃던 애들
애프터 했다가 새되고 우울한 맘을 이끌고 독빈관 홀로 입성
뻘쭘하게 혼자 줄 한 30분 스다가 기본 잡고 웨이터한테 배추 한장 헌납
살짝 맛간 친구들로 넣어달라니까 진짜
와꾸도 주량도 맛이 간 친구들 대여섯명 등장
첫 친구 와꾸 제일 심각하고 입냄새나고 총체적 난국이었지만 보험으로 번호 킵
음악 즐기며 홀짝홀짝하다 새벽 2시 다가옴
여기서 못나가면 새된다는 마음에 막판 스퍼트 달리다 마르고 이쁜 꽐라 등장
외모칭찬하고 물빨하며 같이 나가자고 빌듯이 애원했지만 거의 다 성사되기전 남자친구 콜 와서 처자 런...
결국 눈물을 머금고 첫 처자한테 연락후 텔 입성했지만 박살난 와꾸에 뚱뚱, 입징어, 보징어 2단공격
어떻게든 발사 후 눈물을 머금고 눈 감았습니다...흑흑...
PS)독고 뛰기 좋은곳 추천좀요 횐님덜
어느 나이트든 독고는 가능한데 웨이타 분이랑 친해지는게 젤 중요한것 같아요.
그죠...
친해질라고 요즘 매주 가는데 계속 새되는거같아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