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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청담 디브릿지 & 클럽 옥타곤
가격: 디브릿지 2바틀 55 / 옥타곤 1하3샴 3층 테이블 66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미친넘처럼 달리네여..
겨울이 되니 너무 외롭고 센치해져서.. 많이 가는만큼 소득이 조금씩은 있더군여..
우선 디브릿지부터 간단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입장시간은 9시30분이였구요 디브릿지는 9시30분부터 ~ 2시까진 놀기 적당하다 하더라구요
그날 가서도 보니 그 시간까진 괜찮았었어요.
2바틀 55자린데 총8명까지는 편하게 앉을수가 있더라구요.^^
샴페인 하나랑 보드카 하나 나왔구요. 여자 물은 고만고만 하더라구요
남녀비율은 5:5정도 비슷비슷 했구요. 픽업은 알아서 담당자가 해주니 가만 앉아있어도 괜찮을것 같더라구요.
저도 픽업을 좀 했는데 철벽이 좀 심하더군여.. 한 열번정도 말걸어서 3번정도 데리구 왔어요.
디브릿지 가서는 2명정도 연락처를 따긴 했는데 그냥저냥해서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ㅋ
근데 같이간 형님은 괜찮은친구 2명정도 연락처따서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다네요.. 우선 에프터 연락이 좀 잘되는듯
해요 남자들 사이즈도 괜찮고 돈많은넘들 많이오는곳이라.. 차도 포르쉐급정도는 되야 먹어줄듯 합니다..
외모가 정말 깔끔하고 괜찮거나....
1시30분동안 디브릿지에서 놀다가 봤던애들 밖에없고 고만고만하고 술도 더 시켜야하기에 자리를 옴기기로 했습니다.. 앤서를 갈지 옥타곤을 갈지 고민하다가.. 옥타곤 3층에 66짜리 있다고 오늘 물량도 괜찮고 픽업도 해준다고하기에
옥타곤으로 자리를 옴겼습니다. 오늘 물량이 딱 봐도 많아보이더군요.. 엠디가 알아서 2인1조로 픽업도 잘 해와주니
몸이 일어설 필요가 없더라구요 앤써와 옥타곤의 차이점이라고 할까요..
옥타곤같은경우는 괜찮은애들도 많이 연락처를 주더라구요. 오늘까지도 연락을 하고있구요..ㅋ 두명정도..
나이는 29살과 36살..ㅋㅋㅋㅋㅋ 나이대가 좀 있지만 사이즈는 나쁘지가 않아서 지금도 연락은 하고있어여..
그날 결론적으로 옥타곤에서 새벽5시30분까지 뻐기고 있다가 여자두명 꼬셔서 새벽집갔는데..
사이즈도그냥 어중간하고 평범한데 급해서 어쩔수없이.. 그날 이년들 아니였으면 그냥 집에서가서 씻고 자야될각이라
새벽집으로 갔는데 샹년들이 꽃등심만 쳐먹고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자야된다고 간다네요. 아는 언니네집에서 잔다고
가라오케 가자고하니 노래 한두곡만 하다가 간다고 하길래 딱 봐도 가라오케가서도 새될각이라
돌직구로 호텔가서 방잡구 더블침대 잡아줄테니 각각 자자고 했는데 싫다네요 ..ㅋ
고기값만 26만원 날리고 샹년들은 담날 연락도 썡까더군여.. 아주 샹년들한테 똥지대로 밟은 날이였져..
그래도 연락처 딴 두명이랑 아직도 연락을 하고있어서 그나마 수확이 없는건 아니였지만..
제가 봤을때 디브릿지는 벽이 너무 높고.. 싼마이 클럽으로 꼬실꺼면 앤서나.옥타곤이 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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