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상반기 마지막 달림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스파에 가기로 결정하고 시설이 가장 좋은 블루스파 오래간만에 방문하기로!!!!
새벽 늦은 시간 방문이였는 데 단체 손님이 엄청 많아서 놀랐네요....
가슴 큰 아가씨로 부탁드리고 락카 키 받고 락카로 이동 후 옷을 벗고 정돈 후 사우나 실에 들어갑니다.
따끈한 탕에 있으니 몸도 풀리고 좋네요.
샤워 후 가운 입고 10여 분 정도 대기 하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T로 이동합니다.
상의를 벗고 5분 정도 대기 하니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관리사 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 님 성함은 ' 은 ' 관리사 님 이고 스탠다드 몸매를 지니셨어요.
마사지 압은 적당하였고 전체적으로 중상 급 이상의 마사지를 지녔다고 생각되요.
마사지 받으면서 티키타카가 잘 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어요,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 시간이 왔어요.
페페를 동생에 바른 후 부드럽게 터치 해주시는 데 느낌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점점 피치를 올리려는 차 문에서 " 똑, 똑 " 노크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 님이 나가고 매니저 님이 들어옵니다.
흰색 블라우스에 키는 160 초반 노란 단발머리가 인상적이네요.
매니저님 이름은 ' 안나 ' 라고 하네요.
프로필엔 없는 걸로 봐선 온지 얼마 안된 듯 보입니다.
입고 있던 블라우스를 벗는 데 Holy Shit !!!!!!
가슴이!! 가슴이 !!!!!!!
존나 큼 !!!!!!!!!!!!!!!!!!!!!!!!!!!!
미쳤다 !!!!!!!!!!!!!!!!!!!!!!!!!!!!!!!!!!!!!
스파 사장님 고마워요 !!! 땡큐 배리 마치 !!!!!!!!!
애무도 남친에게 하듯 옆구리부터 시작해서 젖꼭지 까지 혀로 부드럽게 해주는 데 쌀 거 같았음 !!!!!
동생 풀발기 되고 딴 생각 하면서 억지로 참음 .
CD 착용 후 여상 하는 데 테크닉도 상당해서 신호가 올 듯 해서 바로 정상위로 바꿈... !!!!!
잠깐 숨 좀 고른 후 정상위로 하는 데 역시나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 사 ~!!!!!!! ㅠㅠ
안나가 CD 벗겨주면서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짜내고 수고많았다고....
서로 옷 입고 방으로 나가면서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하며 !!!!! ^^

다음 방문 땐 점심 때 시간 내서 백반을 갯 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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