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한평역 1번출구인가? 그렇습니다.
주대 : 맥주기본+2병+맥주5병추가+팁(2+2)만원 = 총 119,000원
저 3일연속 갔어요ㅋㅋㅋㅋ
참내 희한한 상황이긴한데 1월이 되니 연말주대가 풀려서 저렴하게 다닐수있어 다른 업소보다(물론 경험은 별로 없지만;;)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12시쯤 도착하여 기본에 2병추가하고 2장 찔러주고 기다려봅니다. 어제 느낀건데 처음에는 항상 이모뻘 여자 부킹해주네요;;그냥 인사하고 마시고 보내고.
또 부킹와서 인사,술마시고,보내고. 반복되네요.
저는 스타일이 좀 확고한편이라 친근함이 느껴지면 얘기를 하고요. 아니면 그냥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화요일이라 수량은 조금 딸리는데 수질은 비슷하네요;;계속 달려봅니다.
맥주5병과 물,팁2장 추가하니 부킹오는데 조금 비슷한 처자오네요. 33에 남친있는데 유흥쪽에 일한다는;;;그래서 왔다네요ㅋㅋ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그닥 믿음은 안가고 동생과 같이왔는데 동생이 처음이라 혼자두면 안된데서 연락처를 주네요. 주고 방생. 내일 연락안오면 지워버릴거라 얘기하고요ㅋㅋㅋ
또 조금 기다리다 부킹왔는데 알고보니 그 얘기한 동생이 왔네요;;진짜 차분하고 술 조금씩 마시며 얘기 계속했네요ㅋㅋㅋ 잘생긴 오빠 혼자왔었다는 얘기하는거보니 알아보겠네요. 이 처자랑은 얘기 좀 하다가 먼저 손을 잡네요. 힘들어보여서 기대게하고 허리감싸며 안고 있으면서 서로 귓속말하다가 입술이 닿기도 하고 살짝 놀라고 그랬었네요.
언니가 나왔다고 가야된다길래 보내고 나도 피곤해서 나가려하니 담당웨이터가 저기 나왔다고 저를 데리고 그 테이블로 안내합니다. 그여자 살짝 놀라더니 얘기좀하고 연락할마음 없으면 그냥 일어나겠다 하니 번호 알려주네요.
일단 번호만 따고 연락해보니 언니라는 사람은 연락이 없고 동생은 연락이왔는데 반응이 애매해서 제가 불편하면 번호 지울테니 얘기하라 했죠. 알겠다고는 하는데 조금있다가 얘기하며 불편한지 재차 물어볼겁니다. 괜찮은 처자이긴한데 아니면 아닌거니까요ㅋㅋㅋ
뭐 홈런 후기는 아니지만 저도 스토리 쓰면서 재미를 느끼네요. 언제 다른 나이트도 방문해서 독고의 분위기를 느껴보렵니다. 부족하지만 응원많이 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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