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 이태원에서 놀고 있는 친구의 콜을 받아 이태원으로 출격.
주말 저녁 이태원이 늘 그렇듯 주차하기가 정말 하늘에 별 따기.
초등학교 옆 라인도 만차고 한남동 공영주차장 이용.
프로스트에서 투바틀 먹고 있다는 친구 찾아서 가는 도중에 이태원 훑어봤는데 역시나 물이 너무 좋음.
프로스트 도착 사람 미여터지네요 ㅠㅠ.
간단히 목만 추기고 옆 파운틴 이동.
역시나 사람 미여터지네요 그리고 여기는 외국인들도 너무 많아요 ㅠㅠ.
그나마 자리 있는 프로스트로 이동해서 원바틀 추가해서 마시다가 본격적으로 헌팅 시작.
일단 안에서는 너무 사람이 많고 해서 친구랑 구역을 나눠서 했네요.
저는 화장실 앞 쪽 과 밖으로 나와서 앞길. 친구는 메인스테이지
몇 차례 의미 없는 대화 번호 몇개 받고 수확 없길래 친구 한테 연락 돌려봤는데 역시나 연말이고 남자 물도 좋아서
여자들이 코가 하늘을 찌를기세.
오늘은 답 없다고 외치고 술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이럴수는 없다며 메이드 가자고 재촉.
메이드 클럽은 이태원에서 새로 생길 클럽인데 제일기획 앞 부티크호텔 지하1층.
저는 가본 적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집에 가겠다고 했는데 여기는 애프터 클럽이라고 여자 물량 있을꺼라는
친구의 얘기에 혹해서 이동.
새벽4시 조금 넘은 시간 역시나 물량 터지네요.
간간히 프로스트에서 본 애들도 보이고 오늘은 힘들겠다 싶어서 마음 비우고 놀았습니다.
여기는 이태원 답지 않게 좀 지지분? 막 노는 스타일? 클럽 아레나 느낌이 물씬 나네요.
그렇게 놀다가 오늘 홈런녀 발견.
나이 25 이곳에서 가까운 여대 대학원생.
연말 모임 하다가 메이드 놀러왔다네요.
대충 얘기 하다가 나가서 간단히 목 좀 추기자고 팔목 잡고 나왔는데 순순히 오케이.
키 165 정도 인데 오늘 노는 애들이 다 커서 힐 높은거신고 와서 춤 췄더니 발 아프다고 징징.
커피전문점 가서 쉬자는거 차라리 앞 공영주차장에 내 차 있으니 가서 편하게 쉬자니까 순순히 오케이.
편의점에서 물 산 후에 공영주차장 지하 2층으로 이동.
여기까지 술술 풀릴 줄 알았는데 여자 애가 자기가 뒷자리에서 다리 펴고 편히 있고 싶다고 저 보고는 운전석에 있으라네요ㅠㅠ.
괜히 여기에서 싫다고 흑심 내비치면 안될꺼 같아서 일단 오케이 한 후에 얘기 하는데 이제는 담배 없다고 징징.
비 흡연자 인 저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혼자서 담배 사러 출동...
갔다오니 뒷자석에서 자고 있네요....
자연스럽게 뒷자리 이동해서 깨우니까 좀만 자고 싶다고 해서 그럼 나도 같이 잔다고 하고 저는 않고 제 다리 위에 여자
다리 올려놓고 서로 정말 잠. 너무 피곤 했는지 40분 정도 꿀잠 잤네요.
40분 동안 서로 친구들에서 연락 쏟아졌네요.
저는 너무 피곤하고 해서 그냥 돌직구 날렸는데 친구들 만나러 가야 된다고 가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래라 하고 보낸 후 대리 부르는데 여기에서 또 대리가 안 불림.
모든 걸 해탈하고 자다가 아침에 내가 운전 해야겠다 하고 운전석 의자 제끼고 좀 자고 있었는데
아까 그 여자애 한테 어디냐고 연락 왔네요.
대리 안 잡혀서 아까 거기 주차장이라니까 자기도 택시가 너무 안 잡힌다고 차에서 쉬면 안되냐고 하는 말에
바로 콜.
오는길에 모닝콜 사오라고 하고 한병 마신 후에 뒷자석에서 서로 딥슬립.
한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까 이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김.
으슥한 곳 찾아보니 저쪽 구석에 자리가 있길래 자리 옮기고 보닛을 벽을 보게 전면주차.
뒷자리 이동 후에 살살 깨워서 키스 하니까 받아주네요.
상의 벗기고 하의도 벗기니까 별 다른 얘기 없길래 팬티도 탈의 손으로 해주다 바로 삽입.
불편한 자세로 1차 사정 후에 시계 보니 어느덧 9시.......
집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천호.
반대 방향이지만 그래도 어장관리 해야되기에 데려다 주면서 내 몸에서 담배 냄새하고 땀 냄새 너무 난다
좀 씻고 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길래 방이동 모텔로 이동
후에 2번 더 하고 자다가 5시 넘어서 집에 데려다 줬네요.
정말 다이나믹한 하루 였네요.
여대 도장 깨기 하는데 성X는 안걸리고 자꾸 숙X만 걸리네요..
여탑 분들께 정보 드리자면 3시 넘어서는 메이드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 가봤는데 애프터 클럽이라서 물량 많네요.
그 전에는 프로스트 추천 드리구요. 총알 넉넉하시면 글램.
그리고 아래글에 호날두 님이 작성하신 붐바 클럽은 분위기 좋고 다 좋은데
모임 위주로 여자애들이 가는 클럽이라서 당일홈런 힘들어요. 파트너 잡아도 서로 친구들 눈치 때문에요.
그래서 당일 홈런 노리실거면 프로스트 글램 비원 메이드 추천 드립니다.
인증은 후에 또 만나게 되면 찍어서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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