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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넘는 조건인생에 별의 별 일 다 겪어봤지만,,
이번건은 좀 많이 특이해서 적어봅니다.
조건을 오래하다보면 들어오는 장기녀, 떠나간 장기녀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장기녀 한명을 찾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슬림 ^^
나이 : 20중반
키,몸무게 : 160후반, 50초반
슴도 적당히 만질만합니다ㅎㅎ
페이는 2시간 30이었으나 지금은 대실 30 근데 보통 숙박끊고 만나서 시간은 여유있게 즐기다가 헤어집니다
이 처자는 무용하는 처자입니다
졸업하고 학원에서 강사한다고 합니다.
몸매 슬림하고 탄탄합니다.
섹도 엄청 즐기고 호기심도 굉장히 많습니다.
섭기질도 좀 있는것같고 만날때마다 재미가 쏠쏠하네요ㅎㅎ
최근 어느날의 일입니다.
그날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땀흘리며 한타임 끝나고, 누워서 얘기를 합니다.
헌터 : 무용학원에 이쁜애들도 많겠다ㅋㅋ
처자 : 네 적당히 있죠
헌터 : 고딩들이야?
처자 : 대학생도 있긴해요
헌터 : 어?!! 나 전에 만났던애중에 무용한다던 애 있었는데?
처자 : 전공이 뭐에여?
헌터 : ****
처자 : 나랑 같네요ㅎㅎ
헌터 : 진짜? ㅋㅋㅋㅋ
너 혹시 **이란 이름,, 너 아는애 있어? (이름이야 흔하니 그냥 생각없이 물어봤죠ㅋㅋ)
처자 : 작년에 다녔던 학원에 같은이름 아이 있었어요!! ㅎㅎㅎㅎㅎ
헌터 :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진 둘다 싱기해서 웃고 떠들었었죠ㅋㅋㅋㅋ)
헌터 : 야 걔 혹시 외모가 이렇게 저렇게 이렇게 저렇게 생겼어??
처자 : 비슷한거 같아여ㅎㅎㅎㅎ
헌터 : 그럼.... 혹시 나이가... 올해22살?
처자 : 네 맞는거 같아요
( 여기서 둘이 잠시 침묵모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터 : 걔 학교가 어디 근처라 했는데,, ㅇㅇ대학교 맞을까?
처자 : .................네....... 아마도......?
(점점 처자의 표정이 굳어가는게 보였습니다)
헌터 : 너 혹시 그 애 사진있어? (저도 사진이 있었지만, 옷입은 사진이 아니라ㅋㅋ)
처자 : 음... 잠시만요...
(폰을 꺼내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헌터 : 헉!!!!!!!!!!!!!!!!!!!!!!!!!!!!!!!!
(맞습니다!! 작년에 떠나간 무용하던 처자!!!)
처자 : 맞아요???
정말 얘가 맞아요??? 오빠가 만났었다던 그애가 얘가 맞아요??????
헌터 : 으...음..... 비슷한거 같긴하다
(비슷한게 아니고 맞습니다!! 1년간 거의 매주만나서 떡치던아이!!!)
여기서 잠깐!!
떠나간 무용녀에대해 잠시 소개하자면..
코로나 초반이던 2020년 여름에 처음 만났고, 처음엔 쏘쏘한 그냥 착한아이 인줄 알았었죠
3~4번정도 만났을때
어느날 늦은밤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집가는중인데 홍대쪽으로 올수 있냐 하더군요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달려갔죠ㅎㅎ
나이 : 20살(민증확인했습니다)
키 : 160초반
몸무게 : 40중후반
얼굴은 완전 조건과 거리가 전혀 없을것 같은 그런 외모의 아이였습니다.
헌데 그날!!!
만나서 커밍아웃을 하네요
SM플 즐기고, 가끔 약먹고도 한다는 겁니다.
오늘 술도 먹었고, 클럽에서 약도 먹었는데 그남자랑 하기 싫어서 도망나와서 절 불렀다고 하더군요
그날 아침까지 온갖플은 다했던거 같습니다.
4대룰 다 해보고, 후도 엄청 잘느끼고, 약 먹었다고 안에 싸달라고 매달리고,
입에 싸달라고 애원해서 싸줬더니 맛있다고 삼키고 더달라고 제거잡고 쪽쪽빨기도 하고
아침까지 몇번을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그날부터 이 아이와는 항상 비슷한플들을 원없이 했었습니다.
그러다 일년쯤 지난 어느날..
톡방에서 나가고, 차단하고 조용히 사라졌던 아이...
가끔 생각나던 아이였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본 사진속 그아이는 분명히 작년에 떠나간 그아이가 확실했습니다!!
지금 옆에잇는 처자에게 말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계속 고민했죠
근데 처자가 갑자기
처자 : 오빠!!
헌터 : 으..응?
처자 : 얘 맞구나?
헌터 : 잘모르겟는데 비슷한거 같긴 해
처자 : 얘가 학원에서 레즈라고 잠깐 소문이 돌기도 했었는데, 그쪽은 아닌거 같고,,
워낙 말도 없고, 조용하고, 친한친구도 한명밖에 없고 학원에서도 미스테리한 아이였어요
무용하는 애들중에 똘끼있는애들이 워낙 많아서 말없고 조용한애들중에 이상한애들이 더 많아요
얘도 아마 그런 쪽인가 보네요ㅎㅎ
( 처자의 반응은 너무도 태연하고 별거 아니란듯한 반응이네요.
요즘 20대 MZ세대라 해야하나 항상 느끼는거지만 적응하기 쉽지않네요ㅎㅎ)
자매덮밥 자매덮밥 얘기는 들어봤지만,,
사제덮밥인가?
학원이긴 하지만 선생님과 제자를 둘다....
그것도 둘다 최고의 떡감과 몸매를 제게 선물해 주네요ㅎㅎㅎ
머리좀 굴리면 떠나간처자도 다시 만날수 있을것도 같긴한데,,
떠나간 여자 안잡기로 스스로 좃잡고 맹세를 했기에 크게 기대는 안하려고 합니다.
지금만나고 있는 이 처자도 충분히 매력있고, 즐겁게 잘 만나고 있으니까요^^
짧지않은 조건인생에 가끔이지만 이런 새로운 일들도 생기고,,
심심하진 않은 조건생활인거는 맞는거 같습니다ㅎㅎ
단속 단속
워낙에 말들이 많아서 요즘은 저도 뉴페보다는 봤던 처자들 위주로만 즐기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좋은날이 돌아와
회원님들 모두 스무살엘프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
중달 이상이면 장기로 가는게 답
오호 대박이네요!!!
즐달 축하들리고,, 장기처자 부럽네요~~
와 세상 참 좁다고 느껴집니다
존잘이거나 돈을 많이 쓰거나. 대물은 조건에서 별의미는 없죠
이런거 부럽네요. 여자가 먹은 약이 궁금하네요
어이 롱맨이 간만일세...
선배님 존잘대물 이신가요?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달려서 좋은 처자들 만나보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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