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만에 다시 찾은 놀이터!
오늘은 놀이터의 후기금지녀 샛님이 허락을 받고
간략한 후기를 올립니다.
<샛님이는>
검은 긴 생머리결에 방글방글 귀염얼굴
아담슬림에 A컵 애기가슴
솜털 몇가닥만 위로 살짝 난 애기봉지!!!
흡연에 타투있음.
<플레이는>
줄근일수 10일정도 완전 민삘로
서투른 꼭지 빨기랑 비제이를 선보이지만
거의 빽보인 보들보들한 애기봉지를
손끝으로 더듬는 것만으로 발딱!!!
살짝 키스 후 내려와 애기봉지 호로록 쩝쩝~~
클리도 쪼만해서 공들여 정성껏 빨아주니
토옥 튀어나와 흥분하기 시작!
애기봉지의 움찔거림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보짓살을 쪽쪽!
온몸을 떨면서 잘 느끼지만 신음소리도 죽여가며
엄청나게 잘 참는군요.
하비욧으로 다리사이에 꽂자마자 찍!
허무!!! ㅋㅋ
샛님이 간단 후기 끝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애기 봉지 나도 맛 보고 싶다~^^;
가서 확인하시고 드세요.
근데 자주 안나온더군요.
소두이기까지하면 금상첨화일텐데, 어떤가요? 즐추!!
감사합니다.
소두? or 평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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