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코쿤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홍대 코쿤 룸:70만원
안녕하세요. 각시탈 입니다. 나이트랑 클럽을 좋아해서 자주가는데요..
지난번 한강호텔 나이트 후기가 너무 성의가없다고 느끼셨는지 나이트 웨이터 홍보후기 취급을 당했네요.
짧고 간결하게 요점만 쓴건데요.. 오해는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간인을 꼬시고싶은 민간인입니다.
12월23일 금요일날 3명이서 뭘할지.. 고민하다가 요즘 재오픈한 강남 보스나이트를 갔습니다.
10시30분쯤 입장했는데 스테이지가 너무 비어있더라구요. 늦지않은 시간이지만 촉이 정말 좋지가않아서 다른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려고 알아보던중..홍대 코쿤이 생각이나서 한번쯤 가보는것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에
매니저한테 연락을해서 룸이 있냐고 물어보니 1개가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갸격은 70만원이구요
홍대 코쿤은 영업진이 따로없어서 매니저한테 직접 예약을하고 가야되는 시스템..
바로 룸 예약을하고 홍대로 이동을 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모험이였죠.. 대학생들 방학 타이밍에 맞춰서
홍대가 차라리 꼬시기 쉽겠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떨리는 마음으로 룸을 안내받고 들어갔는데.
정말 시설은 허접 하더라구요.. 룸이 룸같지않은.. 원형 테이블에 사각의자.. 3명이서갔지만 총 8명 정도가
앉을수있는 공간이더라구요.
이왕 왔으니 재밌게 놀자라는 생각으로 술 세팅을 받고 한잔씩 마셔봅니다.ㅎㅎ
술이 많이 들어가야 전투적으로 이야기를 할수 있기에.. 술세팅은 3바 1샴 이였습니다.
저희는 잭허니 코카라임 예거밤으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로 세팅을하고
술을 어느정도 먹고 조금씩 취기가 올라와 스테이지 아래로 내려간 시간은 11시40분쯤....
보이는 여자마다 룸잡았는데 술한잔 하실래요 ?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냥 짧고 간결한 멘트로..
스테이지밑에서 다섯번정도 까이고,, 다시 자리로 올라가던중 여자 한명이 계단위로 올라가고 있길래 말을 걸었죠~
같이 한잔하자고..ㅎㅎ 이 친구가 오늘의 주인공인데 중국인 유학생 입니다..ㅋ
키크고 늘씬한 몸매에 이쁜 와꾸.. 몇명이서 왔냐 물어보니 친구는 먼저 집에가고 자기혼자 남아있다고 하네요..ㅋ
왜 집에 안가고 혼자 있냐고하니 좀만 있다가 갈생각이였다고 재미가 없다고.. 바로 나갈수 있는 상황 이었지만.
저 때문에 클럽에 오게된 일행한테 미안해서 일행 픽업도 해줘야되고 일행과 같이 더 놀려고
간단한 호구조사하고 연락처 교환후에 이따가 보던지 내일 보던지 하고 보냅니다..빨리 일행을 챙겨야하기에
룸 바로앞이 여자화장실 쪽이라. 룸앞에서서 화장실에서 나오는여자 밑으로 내려가는여자 할것없이 서서
픽업을 해보려고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픽업 난이도는 상인것 같습니다.. 한 15번정도 까이고 픽업1번정도 성공한것 같네요.. 지쳐서 방에서 좀 쉬던중.. 이 중국인 유학생 여자한테 카톡이 오네요.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택시가 안잡힌다고.. 다시 오빠방에 가도 되냐고..ㅋ 다시 오라고하니 5분후.. 방으로 들어오네요~
저도 지치고 피곤한 상태였기때문에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택시도 안잡히고 졸리구 피곤하고 재미도없는데
같이 호텔가서 자자고~ 오빤 잠만자겠다고.. 한국남자는 섹스 좋아한다고 뭐라고 하네요... 그래서 전 정말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호텔로 갔습니다..ㅋ 나오는길에 남겨진 일행에게 너무 미안해서 매니저를 불러서 팁10만원정도 주면서 동생들시켜서 어떻게든 일행방 픽업좀 해와서 일행들 챙겨달라고.. 부탁을하고 호텔로 갔습니다..ㅋ
호텔에 도착해서 스킨쉽을 했는데 가슴애무 밑에 애무까지는 가능했지만 섹스는 안된다고하네요.. ㅋ
그럼 입으로라도 해달라구하니 싫다구 합니다.. 물은 정말 흘러 넘쳤지만.. 섹스는 싫다구.. 그래서 하는수없이 저도 포기하고 잠에 들었는데.. 중간에 깨서 다시 스킨쉽을 시도하다가 결국 섹스는 하긴했는데..
너무 목석같이 가만히 누워있어서 그냥 섹스만 했네요.. 쪼임이나 느낌은 괜찮은편....
느끼긴 잘 느끼는데 너무 가만히 있어서... 그냥 그랬어요. 섹스하고 다시 잠들어서 오후 3시쯤 호텔앞에서 헤어졌네요..ㅋ 지금도 연락은 하지만 이야기가 잘 통하지않아서 만날지 말지 고민이되네요..
이 날은 정말 운이좋아서 홈런을 친것 같네요.. 차라리 강남쪽이 더 쉽다는 생각이 들정도로..홍대는 어렵네요.
사이즈도 강남쪽이 훨신 괜찮구요. 못생긴애들한테는 말을 안걸었는데 이쁜애들은 10명중 2~3명정도..
비율은 남자 60% / 여자 40% 정도 되는것 같더라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는 빠지고 남자 비율만 높아지는..
약간의 인증샷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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