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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영등포 명화나이트 후기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명화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로터리 도도호텔 반대편

      김두환 : 010-5661-1258

     12월8일 목요일 후기입니다.

    저번에 인덕원 국빈관 함께하신 형님과 방문했습니다.

    비도 추적추적오고 왠지 사람 많을듯 하여 서두르려고 했으나...

    국회의사당 앞에서 촛불집회를 하느냐고 의경들이 차를 다 막아놨네요.

    사무실에서 차를 빼었지만 나갈 수 없다고만 하는 의경들... 어찌나 화가나던지

    책임자 불러오라고 비맞으면서 난리를 쳤었습니다. 그렇게 40분의 시간이 지나고

    시위가 끝나자 11시쯤 길을 터주더군요. 어차피 가까운거리라 명화에 도착했는데 아뿔싸~

    테이블은 2층만 있고 1층은 풀이라고 합니다. 부스로 자리를 잡고 시작해 봅니다!!

     첫번째, 40대중반녀... 나이는 많지만 어려보이고 피부도 좋고 무엇보다  그 일본인연예인

    사유리인가 닮았고 몸매도 좋아서 열심히 털었습니다. 같이 나갈까 하다가...부스를 잡았기에

    돈이 아까워서 번호따고 방생~  ㅎㅎ;

     두번째, 20대후반녀... 술에 살짝 취한듯 보였는데 둥댕이라서 그냥 방치했습니다.

    안일어나고 앉아있다가 물한병 가지고 일어나더군요. ㅋㅋㅋ 갈증이 났던건지....

     세번째, 35세 학원강사녀... 키는 작지만 몸매가 정말 대문자 S라인이네요...

    하지만 페이스가 좀... 하지만 자취한다는 말과 몸매가 맘에 들어서 열심히 털었습니다.

    살짝살짝 스킨쉽도하고 나가서 춤도 한번 추고하다가 친구랑 왔다기에 친구랑 넷이 나가자고 했더니

    친구데려오겠다고 일어나더니 1분도 안되서 친구 데리고 옵니다. 하지만 친구는 형님이 맘에 안들었는지

    바로 일어서 버리네요. ㅜㅜ  나중에 웃으면서 따로보자고 하면서 번호만 받고 보냈습니다.

     네번째, 30살 백조녀... 자리에 앉자마자 제 얼굴을 보고 막 웃습니다. ㅡㅡ; 그러더니 웨이터가

    잘생겼다고해서 왔답니다. 미안하다고 웨이터가 잘해보려고 그런것 같은데 실망하셨으면 일어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합니다. 과일이랑 이것저것 오물오물 잘도 주워먹네요. 그러더니 밖에 나가서 우동한그릇

    사달랍니다. 우동 10그릇도 사주는데 세상일엔 모든지 댓가가 있는거라고 했더니 삐져서 갔습니다. ㅋㅋㅋ

     그 이후로 의미없는 부킹과 스프링을 하면서 번호만 좀 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라스트 부킹녀가 왔는데

    몸매는 정말 대박... 얼굴은 40대중반... 본인말로는 30대후반인 부킹녀 등장... 오자마자 아까부터 다 봤다고

    번호 엄청 따고있던데 괜찮은사람 없었냐고 물으면서 허벅지 안쪽을 터치하네요... 저도 손을 허리에 감고

    이런저런 얘기좀 하는데 자기 언니좀 웨이터 시켜서 불러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함께 온 언니분은... 좀...

    아무리 좋게봐도 40대후반이셨고 형님은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관심받지 못하자 언니는 일어나버렸고

    저는 형님껜 죄송하지만 스킨쉽 수위를 높여갔네요. ㅎㅎ; 그러다가 애프터라도 노리려고 연락처 달라니까

    자기랑 오늘 나갈꺼 아니냐고... 형님때문에 나중에 둘이 따로보자니까 자기는 오늘 안들어갈꺼라며 형님을

    버리고 나가자고합니다. No를 외치자 번호도 안주고 칼같이 떠나가는데 몸매는 참... 미련 한웅큼 남네요...

     받은 연락처들 카톡 등록시키니까 3번째 학원강사녀 빼고는 전부 유부네요... 

     아니 카톡에 가족사진이나 결혼식사진이라도 좀 치우고 오던가... 바로 다 삭제했습니다. ㅜ

     울적한 마음에 청담동까지 가서 새벽집에서 육회에 한잔 더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주대는 제가 계산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메뉴판을 찍어왔네요.

    김두환 웨이터... 속직히 첨엔 진짜 별로였는데 몇번가고 좀 친해지니 괜찮습니다.

    물론 친해지고 나쁜 사람 없고 형님이 팁을 두둑히 주는 편이지만... 딱히 추천은 안드려요.

    형님말로는 전에 여자웨이터 잘해주는분이 있었다는데 그만둔것 샅다고...ㅜ 

    명화 웨이터 괜찮은사람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저번 후기보니까 '박카스'라는분 괜찮다기에

    다음에 불러보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주대(명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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