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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분당 야탑 퐁퐁 홈런후기(인증사진있음)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나이트/분당 야탑 퐁퐁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야탑역 cgv 근처

    12월 3일 분당에 퐁퐁 나이트에 11시 쯤 입장했습니다.

    룸잡아서 웨이터한테 팁5만주고 오늘 먹을 수 있는 애로 데려오라고 신신당부!!!

    첫번째 들어온 처자부터 아주 괜찮네요 ㅎㅎ

    힘빼지말구 얘랑 잘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봅니다.

    일단 술은 약간 취했길래 폭탄주 몇잔을 게임하면서 먹였습니다.(게임 진짜 못하네요 ㅋㅋ)

    친구는 계속 부킹하고 있고 저는 얘한테만 집중. 초집중.

    친구 심심하겠다면 자긴 그만 가보겠다고 헉!!!

    너를 보내느니 저 친구를 보내겠다고 너스래를 떨면 주저 앉혔죠 ㅎ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보니 나이는 34살 유부녀 애가 둘있는데 오늘 결혼해서 처음으로 남편한테 허락받고 놀러 나왔다네요.

    그래서 오늘 외박해도돼? 하고 물어보니 그건 좀 힘들다고... ㅠㅠ

    그래서 돌직구 날렸죠.

    그럼 시간 없으니까 둘이 나갈까? 나가서 해장국 먹자~ 했더니 자기 친구한테 얘기하고 온다네요 ㅎㅎㅎ

    한 20분을 기다리는데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디.. 그냥 간거 아닌가 불안하기도하구..

    그녀가 다시 룸으로 들어옵니다. 가방까지 챙겨서 ㅎㅎ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나먼저 간다~ 하고 나왔죠.

    대리기사 기다리는 동안 밖에 앉아서 다시한번 돌직구!

    너 어차피 외박도 안되는데 그냥 텔에가서 좀 이따가 나오자. 내가 집에 데려다줄께~ 했더니.

    얼굴 표정이 굳어지더니 잠시 침묵.

    에이 나가리네 ㅋㅋ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 내가 언제 또 이렇게 자유롭게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텔로 바로 직행!!!

    먼저 씻는다~ 하고 샤워를 했어요. 나와보니 속옷만 입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자는척 하고 있네요~ 귀여운것 ㅎ

    "야 너 잠들면 집에 어떻게 가려구~" 했더니

    "아 맞어 나 잠들면 못일어나는데..." 하더리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키는 166~168?, 몸무게는 47~53?, 가슴은 꽉찬 A정도.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슬림해요. 

    샤워하고 나와서 옆에와서 눕더니 "아~ 추워~ 안아줘~" 하더군요.

    그리서 "안아줄 시간없어" 하면서 바로 가슴부터 빨아줬죠 ㅎㅎ

    그랬더니 막 웃더니 바로 신음소리.. 가슴만 빨았는데도 신음소리 작살이네요.

    "몇년동안 한번도 못했어.. 오늘 어차피 이렇게 된거 정말 미친듯이 해보구싶어. 자기도 각오해" 하더군요.

    보빨하니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밖에 다 들릴정도.. 신음소리에 제 존슨은 풀발기.

    제 존슨이 자기 발에 자꾸 닿는게 느껴졌는지, "자기 벌써 커졌네~" 하더니 "이리와봐".

    저를 침대를 기대서 앉게 하더니 빨리 시작하는데 정말 뽑히는줄 알았어요. 흡입력 장난 아니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스킬은 좀 약하네요 ㅎㅎ

    옆으로 눕혀놓고 뒤로 옆치기 들어갑니다.

    삽입을 바로하지 않고 살짝 넣었다가 빼고 살짝 넣었다가 빼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야 빨리 해죠" 하더군요.

    그래서 "주인님 빨리 박아주세요.. 라고해" 했더니 망설임 없이 "주인님 빨리 박아주세요" 하더군요.

    깊이 들어가니 정말 물이 콸콸 나오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너 고래보지야?"

    "그게뭔데"

    "너 사정할때 물 쏟냐구"

    "아니 여자가 사정을해? 남자만 하는거 아니야?"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오늘 너 사정하게 해줄께" 하고는 본격적으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한쪽다리들고 옆치기를 하다가 뒤치기로... 그리고 그대로 업드리게하고 내가 앉은 자세로 박아주니 신음이 아니라 완전 괴성을 지르더군요...

    다시 돌려서 정자세에서 다리를 둘다 들어 올리고 박아주니 "잠깐잠깐" 하더니 예상대로 고래쑈를 시작하네요 ㅎㅎㅎ

    침대 시트가 흠뻑 졌어버렸네요.

    "아 나 오줌싼거 아닌데.. 왜이러지.. 취했나봐.."하더군요.

    "아니야 이게 사정하는거야~" 했더니

    "너무 좋아.. 자기두 사정했어?"하더군요

    "아니 난 꾹~ 참았지~" 했더니 아주 좋아 죽네요..ㅎㅎ

    시트가 젖어서 너무 차가워서 이불을 침대에 깔고 다시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누워서 위에 올려놓으니 아주 신나게 방아를...ㅎㅎ

    그래서 "나 존슨 죽을꺼 같은데 빨아봐" 했더니 열심히 빨리 시작하네요.

    다시 풀발기!! 이런저런 체위를 하면서 어느덧 시간이 5시 가까이 됐네요.. 3시간 알차게 떡쳤네요.

    같이 더 있고 싶은데 집에 들어가야된다고...

    "자기 피곤할텐데 나 그냥 택시타고 갈께~ 여기서 가까워~" 착하기까지..

    "괜찮겠어? 내가 데려다줄께~" 했더니

    "아니야~ 자기 힘들텐데 잠이나 자~" 하더니 전화번호를 찍어주고 가네요.

    오랜만에 나이트 갔는데 제대로 홈런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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