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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토~요일 밤에~달린 장빈관

    업종 & 업소명 : 장안동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한평역 1번출구?쯤

     주말에 적적하기도 하고 독고로 계속 달리려 마음을 먹어 국빈관으로 가봅니다.

    제가 11시반쯤 가니 사람 많네요.ㅎㅎ

     홀 테이블에 자리했는데 이런;;;기둥옆 작은 테이블이네요ㅠㅠ

     그래도 술마시고 흔들고 가자는 마음으로 양주와 맥주3병 추가해봅니다. 연말이라도 14만원정도면 나쁘지않네요.

    메인과 서브웨이터에게 도합 5만원주고 그냥 알아서 하시라고 하는데 신경 많이 써주시네요;;;

    근데 주말이고 연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부킹 텀이 좀 길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나가서 음악이나 느끼고 오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3시간을 놀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통통녀가 자리 잡는데 술 조금 마시고 왔다하네요. 머리가 좀 아프다는데 매너있게 어깨내주고 양주와 같이 따라온 우유도 따라주니 감동했다며 가벼운 키스를 날립니다.

    그래도 더욱 매너있게 기대주고 있다가 전화번호 먼저 주네요. 동생있는데 가봐야된다해서 보내주었지요.

    그러던 차에 제가있는 테이블을 보고있었나봐요. 부킹계속해서 좋겠다는 깨똑이;;; 오는거 마다하지 않는다고 답해주고ㅋㅋㅋ

     머리아프면 꿀물 사줄테니 편의점 다녀오자하며 또한번 매너 살짝 전해주고 또 감동받았다는ㅋㅋ 조금더 오래 키스를 해주네요.

    동생이 어떤 남자무리에 잡혀서 계속 술마시고 취해간대서 걱정되니 가보라고 하고 저는 조금 더 놀다가 집에왔네요.

    다음날(어제)오후에 먼저 깨똑을 하며 고맙다고 계속 연락하자네요.

    부모님과 같이사는데 술한잔하자는 얘기하며 지금도 톡으로 연락중입니다.

    지금까지 잡은 독고의 감은 "독고가 이상해도 어차피 올 애들은 온다"입니다. 혼자와서 음악에 춤추고 술마시러 왔다는 멘트와 함께 좋은 분위기의 여자에게는 매너를 보이면 굳이 번호를 따려고 발버둥치고 가는 여자 잡아당기지 않아도 오네요ㅋㅋㅋㅋ

     조금더 내공을 쌓아 더욱 확률을 높이도록 노력할겁니다. 지들이 알아서 번호를 남기는 확률을 높여야겠지요? 역시나 술의 종류는 아~무 상관없습니다ㅋㅋㅋ

     또 도전하면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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