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라비안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계산동 먹자거리 까치공원 인근
후배와 1차와 2차를 마시던중.. 급 나이트 이야기가 나옵니다...
2차를 먹던 곳이 강서구청쪽이라...
강서 구청 인근에 있는 나이트를 가보려 했으나...
흐미...11시쯤이였는데...줄서서 기다리네요..
살다살다..이런 광경을 다 보네요..킁...
기다리기 귀찮아서...룸 들어간다고 해도..기다려야 된다네요...
금요일 나이트가 이리 장사가 잘되는지 몰랐네요..
약간의 고민을 하다...평생 뭘 기다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계산동으로 이동해서 아라비안나이트로 이동합니다...
뭐 아는 구좌도 읎고...걍 들어가서 램덤으로 한놈 붙길래..
방달라고 합니다...나이트 스테이지 밑층으로 데려오더니..
양주에 안주 2개, 맥주 5개 깔아놓는군요...
오봉 2명 들어와서 술 깔길래..각 3만원씩 쥐어주고..
바로 부킹 들어갑니다...
선수 2입장...30초중반...언니인데..첨서부터 말이 잘 통하는 중에...
같이간 후배넘이..지 팟이 맘에 안들었는지..시마이를 불러서...
아쉽게..방생합니다...나쁜노무 시키...
그리고 두번째 선수들...어우..이 언니들은..한참 누나입니다..킁..
대충 시간 보내다..보냈는데...
후배놈이..제 팟(50은 되보임..킁..)이 맘에든다고...그럽니다...
미친놈...그 언니한테..자지가 스냐?...고 물었지만..그렇답니다...
그 후...몇번의 부킹...시간은..점점 늦어지고..졸려옵니다...
딱히 성과도 없고...
그러던중...앞전의 그 늙다리 누나들이 들어오고...
이때다 싶어...제 팟 누나를...후배에게 인계하고..
예의상...후배 팟을 델구나와서...소주한잔 먹여 보냅니다...
저는..근처 타이 맛사지에 가서...한숨자고...출근했지요..킁...
총 비용은...487,000원 나왔네요..킁...
원래 제가 살라 그랬는데...후배한테...20개는 받아야 하겠다는..생각이..킁...
근데...백만년만에 나이트를 가봤는데...
그래도..그럭저럭 재미있네요...
맘 만 먹으면..대충 하나 건질 수도 있을것 갔다는 생각이...듭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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