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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부산 그리드 2차 홈런기행(16.12.03 토)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산그리드호텔

    1 TABLE 176,000 이주X MD /  본인부담: 70,000 + 55,000

    전주에 있었던 내용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저번주 주말 금,토는 정말 온몸 정액이  없을정도로 무리해서 달리게됐습니다.    

    먼저 토요일 그리드 밤을 적을께요 

    그날 또한 조각파트너 친구가 저를 꼬시네요, 본인이 100,000원 낼테니 ,테이블 가자구요 . 

    요즘 부산처자 정복에  빠져있던 전 결국 친구꼬임에 넘어갔죠

    근데 왠걸, 그리드에 여친의 친구가 있는 겁니다. 그때부터 머리가 하애졌죠, 여친에겐 오늘 동네친구들과 

    집앞에서 술한잔한댔거든요 ,. 

    순간 머리속을 짜낸결과 그냥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친구생일?이라 클럽에 왔다구요, 그게 맘 편할 것 같더라구요 

    헤어지면 헤어지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눈치 안보기로했었죠.

    그날 테이블로 데리고 온 처자들 썰은 생략할께요 .( 중요하진 않으니깐요 ㅎㅎ)

    2번째로 꼬셨던 전주에서온 처자들과 저흰 3층 VIP만 올라간다는 곳으로 춤추러 갔습죠. 근데 전 파트너가 코주부같이

    생겨서 맘에 안들던 차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로운처자둘이 제 옆와 와서 춤을 추더라구요 ,

    그때 어떤 호빗 남자가 처자중 1명의 손을낚아채서 가는거에요 . 

    혼자 남게 된 처자는 안간다고 손사래를 치구요. 혼자남은 처자에게 물었죠 . 

    (전주 처자는 자연스레 삐져서 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

    " 왜 따라 안갔어요?"

    "님같으면 저런 남자랑 놀고 싶겠어요?     " 그럼 저같은 남잔 어때요?" 

     " 음., 두고 보구요, 그런데 웃는게 진짜이쁘시네요.?: 라더라구요 ,.ㅋㅋ 

    이때다 싶어 자연스레 말을 이어갔고, 너무 매력적이구 대화가 재밌어서  전 놓칠 수 없었습니다. 

    호구조사를 해보니 대구 초딩교사였어요, 대어물었다 싶었죠 

    그렇게 테이블로 데려갔구 저희자리에 친구는 이미 없었습니다. 

    그렇게 둘이 남은 술을 퍼마시며 폭풍수다를 떨었어요, 역대급 그렇게 처자랑 재밌게 대화한적이 처음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야한 애기를 시작했고, 주위에 시선은 아랑꼿하지않고 , 키스,물빨을 미친듯이 강행했어요, 

    " 나 야하면 진짜 야해~" 라면서 무릎위에 올라타기도 하구요 

    정말 기분이 좋았던 것은 "제 뒷자리 앞자리가 남자 테이블이였는데, 새벽3시쯤 남자들만 둥그러니 앉아서 

    저를 부러운 반 시셈 반으로 쳐다보다라구요" ㅋㅋ 이것이 종족번식 경쟁에서 승리한 남자의 성취감이구나를 

    더욱이 느꼈죠 ,.

    그렇게 몇시간을 물빨을 하구, 처자와 잠자리를 가지러 가자고 했죠.  그런데 대구에서 친구하고 함께 내려와서 

    본인이 친구를 보호해줘야 된다. 온갖말로 갑자기 도도한척을 하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남자의 본능으로 느꼈어요.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이구나 하구요. 그러나 저의 손에 이끌려

     IU MOTEL 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새벽 5시부터 7시까지 쉬지않고 떡을 쳤고(생리혈이 터져서 피가나왔어요ㅜ) 잠시 휴식기 이후  총 4번의 떡을 친후 친구와 그리드 주차장서 만난다고 하고 보냈졈 

    근데 나중에 안사실인데 ㅋㅋㅋㅋㅋ 이애 대구친구가 제 친구와 모텔을 갔었더라구요 

    하여간 너무 매력적인 처자였어요. 

    아쉽게도 너무 정신이 없고 술이 취해서 동영상 인증은 못했구요 , 

    남은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금)요일에 있었던 썰파 원나잇 섹스 사진을 '기타&신규업종" 란에 아쉽움을 달래고자 올리겠습니다.

    흰님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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