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명화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시장 인근..
안녕하세요 중위를 향해 근근히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런 재미에 나이트 다니죠. ㅎㅎ 입가심하러 왔더니 헉 유부 형님 왠 아줌씨랑 테이블서 진한 스킨쉽중..ㅎ
그 누님들 일행이 2명 우린3명.. 허나 일행 부르라고 왔는데...둥둥 두두둥~~~
캐오크 뚱땡누님 등장...맥주를 보리차 마시듯 흡입..전 도저히 거져줘도 싫어서 형님께 양보하려고 했지만
형님도 거부하는 바람에 그 누님팀이랑은 조인실패..
한5번째 부킹이였나 제팟이 28살에 얼굴 중중인데 몸매도 좋고 어느정도 호응이 좋길래
3명이라 했지만, 자기 친구들이 오빠네 일행들 맘에 안든다고 뺀찌노네요 제길 명화와서 소지섭,조인성,원빈을
찾는 것도 아닌고 드럽게 비싸게 굴길래..영혼을 팔지는 않았네요..
춤추다가 김성령까지는 아니지만... 그정도 키에 이국적으로 생긴 누님이 있어서 번호 물어보니
유부녀라 가르쳐줄수 없다고..제가 싫었던 거겠죠. 못생겨서.. ㅋㅋ 카톡친구만 했음..ㅋ
그렇게 의미없는 시간은 흘러가고 유부 형님도 형수님 소환 전화로 2시쯤 가시면서 전화와서는 고만
하이에나짓 하고, 집에 기어가라는 전화..택시 못잡는다고..남은 맥주 둘이서 마시고 나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새네요..새가되니 기분이 찝찌름 하지만 그래도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이랄까? ㅎㅎ
재미는 있더라구요. ㅋ
집에 와서 쓰린 속을 라면으로 달래고 토요일 나이트를 위해 숙면을 취했습니다. ㅎㅎㅎ
토요일 길동 나이트 후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다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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