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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너무나도 당황스럽지만 구멍 동기를 만나서
나름 경쟁심이 생기는 날이 었어서 재미삼아 글을 끄적여 봅니다
바야흐로 바로 어제 6월29일 오후 4시 20분경 머리와 다른
내 아랫도리 동생은 결국 제 머리를 지배하여 어쩔수없이 가까운
만남으로 향했습니다
만남 입장하면 바로 입구에 사장님 방이 보이는데 역시나
늘 따먹고 싶은 대상이지만 눈으로만 처다보고 물어봅니다
새로운 사람 없냐고 역시나 없습니다
이젠 신설동은 더이상 뉴페는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국민 페이 지불하고 사장님 누구 누구 있나요 ,,,,,
옥주 만 있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내 아랫도리 동생을 위해 102호로 입장합니다
방에 들어가서 잠시 있는데 어떤 남자가 멀리서 딱봐도 국페인
4만원을 가지고 사장님께 밀어 넣습니다
전 이제부터 불안했습니다,,,구멍동지를 만나 방갑지만 그래도
내가 먼저 싸고 싶어서 안절 부절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옥주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닙니다
오토바이 소리가 나면 문열고 먼저 할려고 계속 알아보던 찰나
옥주가 다행히 제방으로 먼저 들어와줘서 을매나 고마운지
립서비스 해주고 시동을 겁니다 늘 항상 같지만 삼각 스킬
돌돌이와 미팅 후 발라당시전 붕가붕가후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하는데 우리에 옥주 역시나 실망감을 하나 더주네요
겨털이 뭉성함을 마지막에 발견합니다
현타는 이미 와있고 나오면 다시는 오지말자고
또 다짐을 해봅니다
한번 참아 보자 내동생 아랫도리야
거기 사장님 탈이 궁금합니다.
예의는 아닌거같애요
겨털..... ㅜㅜ
토닥토닥~
발사하는건 방귀 뀐다는건가요? 무슨 패티쉬인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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