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봉동 한국관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ㅋ스트코 바로 옆
아는 형님이 생이라 10월 28일에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는 룸이나 노래방보다는 나이트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사냥을 하는 느낌이랄까... 뭐 쟁취한다는 느낌 때문에요...
상봉동에 11시 정도에 도착을해서.. 나이트 앞 닭집에서 소주각 1병을 마시고 12시 정도에 들어 들어갔습니다.
룸을 잡으려고 했는데.. 만석이라네요.. ㅜㅜ
양주 부스도 만석 ㅜ_ㅜ
그래서 할 수 없이 기본 테이블 달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스피커 바로 옆자리로 줍니다. (헉~~~)
저는 이건 아니다 시퍼서... 간다고했더니
쌔끈한 양주 부스를 주더군요..
양주 시키고 20분 됐나... 부킹 안해줍니다. 그래서 팁 찔러주니까.. 바로 해주네요...
근데.. 제가 싫어하는 육덕 ,,,ㅡㅡ,.,
웨이터 불러.. 다시 마른 처자해달라고 합니다.
왔는데.. 아주 마르지 않지만 그냥 먹을만한 처자를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나이가 몇살이냐 했는데 30살 이라고 합니다.(생긴거에 비해 나이가 어립니다.)
참고로 전 30대 후반 입니다.
친구랑 같이 왔다고 하길래 우리랑 나가서 같이 술한잔 하러가자고 하길래..
그쪽에서 오케이 합니다. ㅋㅋㅋㅋ
근데 여자쪽을 우리가 계산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나와서 바로 꼼장어집가서 소주 한잔 빨고 바로 MT로 고고고
MT가서 샤워를 한후 시작을 할려고 하는데.... 이여자 백보지 입니다.(왁싱했습니다.)
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백보지랑 관계를 합니다.
이 처자... BJ 스킬 죽입니다. 바로 입사했습니다...
솔직히 몇살이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77년생 40이라고 하더군요...
누님한테 따 먹혔습니다. ㅋㅋㅋ
저보고 결혼했냐고 물어보길래 ... 망설임 없이 유부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 처자왈 "가끔 만나서 섹파 하자고 합니다." ㅋㅋㅋ
허접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탑 회원 여러분들도 나이트에서 홈런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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