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산그리드클럽(금요일)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산진구 부전동
하종X M.D. &010-8408-334x
176,000원 1 bottle
28살 올해 대기업 입사 후 평일은 굉장히 열정적이고 바른청년
주말은 친구들과 언제그랬냐는듯 돌변하여 클럽을 찾았죠
최근 머 블로썸이 더 핫하다하는데
거긴 연령대가 20초반에 음악이 맞지않더라구요ㄱㅋ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조각친구한명과
단둘이 테이블 잡았어요
그렇게 비싸진않더라구요ㅋㅋ
열한시에 입성했는데 천천히 둘러보니
정말음악을 사랑?하는 클러버들이 곳곳에 춤을추더라구요
저희둘은ㅋㅋ체력안배차 서로술잔을 기울였죠.
12시가 넘어가면서 짧은원피스 등 섹시의상들시 늘어나더군요
제가느낀것이지만 헌팅은 일찍이할필요가없어요
왜냐면 대부분 처자들이 들어오자마자
남자랑 그러고?싶진않거든요ㅋㅋ
정작테이블로 데리고간다해도 술만 조금마시고 바로 나오자
란 마음일꺼에요~~
클럽특유의 분위기, 수많은 남자들의 데시관심, 그리고 술
을 천천히 느끼면서 기분이절정일때를 노려야 성공확률이 높죠.
그렇게 몇몇처자와 부비 및 음악을 즐기고
새벽 두시쯤 친구와 본격적으로 움직였죠~~
그런데 화장실을 잠시 갔다온사이 왠 처자둘이가 앉아있더라구요
어두워서 어리고 나빠보이지않더라구요
친구 파트너가 완전 여신ㄷㄷ
그렇게ㅋㅋ술을마시고 서로이야기를 하는데
잘통했고 먼말만해도 웃더라구요
속으론 그래 이제좀 가라 였어요
ㅋㅋ다른여자와도 섞이고싶었는데
그런데 왠걸 화장실을 간다는 겁니다
그래잘됐다했는데
제친구와함께 다시 자리로오는거에요ㅋㅋ
(친구가 워낙 파트너가 맘에들었나봅니다)
그맇게 2대2로
무대 테이블 등등 옮겨가면 재밌게놀았어요
저희가 시선을 놓치면
또다른 늑대들이 달라붙더라구요
그러나 쳐내는 처자들ㅋㅋㅋ
먼가 종족번직경쟁에서 이긴느낌으로 기분이좋더라구요ㄱ
그렇게 무대중앙에서 다른숫컷들의 질투어린시선을 즐기며
놀고 밖으러 나갔죠.
각자 파트너끼리 흩어졌구 자연히 서로 취한지라 텔을찾는데
거의 자리가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찾은 허름한 여관...(40분 헤맨듯)
그러나워낙 서로 달아오른지라 그낭들어갔습니다.ㅋㅋ
그리고 전투는 스샷으로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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