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분당 야탑 퐁퐁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야탑역 cgv 근처
3달만에 퐁퐁 방문했습니다.
목요일 수질 은근 기대하고 입장합니다.
친구셋과 룸 하나 잡구 대기탑니다.
첫번째 부킹녀--- 40초반의 분당 사는 유부처자...나름 미시삘과 고급스러움 장착했습니다.
키도 167정도에 글래머 호감형이네요..술을 좀 마신듯...얘기하면서 어깨를 치고 기대고 약간의 끼를 부리십니다.
대화중 밖에서 담배하나 피자하시네요~ 홀에 나가서 끽연하고 한적한 부스에 앉아서 얘기 나눕니다.
눈빛이 촉촉하시네요...얘기도중 입술다가가 봅니다..
아 부드럽네요..키스느낌 좋습니다. ㅎ
키스도중 가슴확인 들어갑니다..꽉찬 B ~C 나오겠네요..전투력 올라갑니다.
친구 보내고 연락한다 합니다. 첫부킹 입니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입니다. 상황이 넘 빠릅니다.
일단 보내고 친구들에게 경과 보고 합니다. 잠시 택시 잡아주고 오겠다...친구들 ㅈ까지말라고 합니다.
방생하랍니다. 오늘 물상태에서 그이상 없을것 같습니다. 잠시 고민 때립니다. 그때 전화옵니다.
"오빠 어디야? 나 입군데...' 일단 나갑니다. 나가서 차를 찾아서 그녀 집으로 향해봅니다.
남편 출장중이랍니다. 으슥한 상가 찾아서 파킹합니다.
차에서 물빨 시전 합니다. 옷위로 가슴 확인 합니다. 좀 지나니 손을 잡고 제어합니다..
순간 당황합니다..뭐지? ...
옷속으로 넣으랍니다...ㅋㅋ 부드럽습니다. 탐스럽습니다. 상의르 위로 올리고 입으로 확인들어갑니다.
신음 소리 냅니다....손으로 바지 후크 땁니다....골뱅이 파봅니다...냄새 없습니다. 신음이 강해집니다...
잘 받아줍니다. 비슷한 순으로 그녀도 나를 공략합니다. 친구들 생각이 납니다. 가면 ㅈㄴㄱ 지랄할게 뻔합니다.
일단 정신추스리고 집에 데려주고 내일 만나서 하기로 합니다. 아쉽지만 친구들 보러 갑니다.
친구들의 질타를 살짝 받지만 생깝니다. 의미없는 부킹 몇차레 이어집니다.
친구들한테 두분 부킹들어옵니다...30대말, 40대 초 각각 친구들과 잘 텁니다. 전 노래만 줄창 합니다.
친구팟이 나를 힐끔 거립니다. 눈길 안줍니다...
시간은 어느덧 2시...이제 다같이 나옵니다. 친구A와 팟은 출근압박땜에 귀가 한답니다.
나머지 셋은 해장국 먹으러 갑니다. 셋이서 섹드립 칩니다...선택하던지 셋이 같이 하던지...다 좋다 합니다.
내가 겁이 납니다...그냥 둘이서 한잔 더 하라 합니다...그녀는 아침까지 마시자 합니다. 피곤합니다.
해장국과 소주 마시며 집에 데려다 준다 합니다...그녀 먼저, 친구마지막으로...
그녀가 친구 데랴다 주고 자기 데려다 달라 합니다...
그녀의 가슴사이즈가 궁금해집니다...친구도 귀차나 합니다..싸이즈 애매합니다...
요즘은 40대들에겐 성욕이 안생깁니다.
그래도 호기심이 생깁니다. ㅇㅋ 하고 친구 집에 내려주고 으슥한 곳에 또 주차 합니다.
처음 그녀보다 더 글래머입니다....배도 더 나왔습니다...의욕 상실됩니다...치마밑이 궁금해집니다...
스타킹을 안신었습니다...
팬티도 안입었습니다...어제 추웠습니다...
비슷한 레파토리로 달궈 갑니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냥 궁금하긴 했습니다...
돌싱녀랍니다...나중에 언제든지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오늘은 집에 가서 걍 자고 싶습니다...
집에오니 5시 입니다...새가 됐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별루 내키지 않아서 안할걸로 위안합니다.
그래도 감미로운 키스와 스킨십으로 만족합니다..두분다 스킬이 능하신분들였습니다...
방금전 첫번째 부킹녀에게 연락 옵니다...유부녀라 자유스럽지 못하다고,,,
난 괜찮다고 합니다..
담주에 보스, H20 가려고 합니다. 40대말고 30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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