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봉 한국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상봉역에서 상봉터미널 가는방향 오른쪽 약 200m지점
방금 갔다온 따끈한 소식입니다.
어제 노래방가서 재미도 못보고 심드렁하게 있다가 오늘 상봉 한국관에 한번 가보자는 생각에 썰전을 제끼고 11시에 입성합니다.
목요일이니 그래도 조금 찼나~싶었는데 역시나..ㅠㅠ
기본에 맥주 2개추가와 팁1장까지 해서 61에 3시간 있어봤습니다.
나이들이 있어도 부킹은 들어오네요;;
대개 30후반에서 40중반인데 그래도 동안에 떡감있어보이는 여자를 찾아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1번째. 40중반인데 20대랑 같이왔다고 소갯내준다더니 딴곳에 잡혀가서 패스
2번째. 40인데 술을 안마심. 5년만에 왔다더니 그냥 보냄
3번째. 40후반인데 표정이 썩어 '불편하시면 가셔도 되요~'3번 얘기해서 보냄.
4번째. 30후~40초인데 내스타일 아니라서 방생.
5번째. 30후반 의정부사는 여자인데 이여자는 약간 애교부리는데 반별로,반귀염?스타일. 그러더니 내 튼튼한 허벅지 만지작 거리다 눈맞아서 딥키스 시전. 한 5번은 한거같아요. 그러다 내 허벅지 스치다 내 똘이 슬적하고 진도 빼나~했는데 아뿔싸;;;4번째여자의 친구였음..그러더니 이여자 머리를 한대 치더니 데려감.
하여튼 나이트는 몇몇 님들의 말대로 친구의 디펜스때문에 망치는;;;
기분 별로라서 연락처도 안물어보고 여기서 마무리.
그 뒤로도 몇명 물어왔으나 내스타일 아니라서 위의 멘트 날리면서 보내버림.
지난번처럼 독고로 했고요. 홀로서기가 나름 재밌는거같아요.
오늘가니 이벤트로 붕가 퍼포먼스도 보고 스트립댄스도 보고 듀크 김석민도와서 놀다감. 디제이도 영화배우 박재훈이 싱탈에 자켓만걸치고 나왔는데 몸좋음.
그 뒤로 로마나 가보자해서 약간 달렸는데 왠걸;;;6테이블이 전부라 나중에 온다했지요ㅋㅋㅋ
내일 쉬는날이라 달렸더니 그래도 지난번보다 딥키스 시전이라는 진도는 나갔으니 발전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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