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전 쯤 갔다왔는데 글쓰기 제한이 있어서 지금 올립니다
전에는 핑크여인숙에서 본것같은데 불도 꺼져있어서 옆 만복으로 갔더니 거기는 하네요
4만 주니 2층으로 가라고합니다
대충씻고 원형침대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으니 유빈이 들어옵니다
오늘은 롱원피스를 입고왔네요
와꾸는 최상급인데... 그에 반비례한 스킬과 성격..
역시나 이번에도 그냥 안넘어가네요
비누칠 제대로한거 맞냐며 씻고오랍니다
조개에 넣기까지는 을이기 때문에 나중에 방아질로 죽여주마라 생각하면서 얼른 씻고옵니다
삼각애무하는데 더럽게 못하네요
어쨌든 본게임 하는데 할말은 많지만.. 하지않겠습니다
직접 느껴보면 무슨말인지 알게될꺼에요
와꾸파라면 재접 100프로
서비스족이라면 재접 0프로 봅니다
핑크장 드렁방에 얽혀진들 어떠하리
불복불 랜덤에 얽혀 백번까지 싸보리라 - 대조 이만원
불알이 진토되어 물이라도 있고 없고
(네)임(드)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있으랴 - 뽀즨 주몽정
섹 하기전 까지는 을 잘보여야 하는군요 돈쭐 손님인데ㅡᆢㅡ
나라 는 어디 있을까…
몇시쯤 가셨나요?
알할수도.. 할수도... 난감한 상황..
그래도 할수 밖에 없는 현실.. ㅠ
입삐죽티나와서.. 가슴도없구 .
갠적인생각~
유빈이만큼 천상여자없는데 케바케가 젤심해서 문제지
성의없어서 차가워보이긴하죠 박을때 복수해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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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길이는 딱히 뭐라할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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