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살고있는지 벌써 한 15~16년 되가는데 여탑이랑 기타 여기저기서 소문만 듣고 방문은처음 해봅니다
친구놈이랑 수유역근처에서 일끝나고 한잔하고 비도오고 월말이라 주머니사정도 가볍고
어딜갈까 하다가 뉴 도봉장에 입성합니다 (대략 12시쫌 안되서 방문 했습니다 )
들어가니 카운터보는 이모인지 한분이 찾는사람 있냐길래 처음온거 티 안내려고 미정인가? 그분있냐고 물어봤더니
주간이라는군요 아 그럼 누구있냐 제일 젊은 사람해달라 했더니 유정이 보면 되겠네 이럽니다
늘씬하고 젋다는데 여기서 젊다는건 몇살 기준인지 애매하군요 ㅋㅋ
들어가서 대충 씻고 담배한대피고 한 5분쯤 기다리니 들어오네요
이런 기대는 솔직히 안했는데 흠... 나이는 얼추 50대 정말 젋게보면 초반이고 중반이상은 되보입니다
그래도 딴에는 젊어보이려고 단발에 빨간색으로 염색인지 탈색인지 했는데 솔직히 존나 안어울립니다 ㅋㅋㅋㅋ
여튼 누워서 삼각애무 받는데 꼭지애무 적당하고 사까시 들어오는데 오호 꽤 그래도 잘하는편인거 같네요
불알도 살짝살짝 빨아주고 사까시만 체강삼 한 2분정도는 해주는거 같습니다
콘낄꺼냐 뭍길래 원래대로라면 노콘매니아지만 흠... 뭔가 그래서 콘끼고 삽입 나이에비해 조임은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던거 같네요
그렇게 읏샤읏샤 한 5분정도 하고 싸고 씻으러 들어가고 나와서 조심히 들어가라 나중에 또보자는 상투적인 인삿말 남기고 나가네요
흠.. 전체적으로 서비스나 그런건 나쁘지 안았지만 재방문 의사는 글쎄요 원래 단대 자주 다니지만 평일이고 왕복 2시간반거리라 한번 갔다오면 진빠지긴 하는데
그래도 같은 4만원이면 단대가 훨 나은거 같습니다 ㅋㅋ
여하튼 뉴도봉에선 이게 최선인거 같네요 ;;;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