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전이 출근을 했길 바라며 폭우를 뚫으면서 수원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약 4번째인데 오늘도 대전을 못봤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항상 진열대에 대기중인 영심이랑 민지, 미미 이 셋중에 하나를 선택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나마 와꾸가 나은 영심이 픽했고 5분정도 기다리니깐 오네요.
이번이 3번째 만남인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까시를 정말 못합니다.
느낌이 뭔가 빤다는 느낌보단 그냥 스친다는 느낌? 꼭지 애무도 그냥 쪽 한번 하는수준.
그래도 보지 조임은 좋습니다. 제꺼가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도 조임은 좋습니다.
정상위 3분정도 하다가 여상으로 2분정도 흔들고 바로 사정하고 빠빠이 했네요.
핸드폰 하다가 얼굴을 사진찍을 수 있는 구도가 나왔길래 찍긴했는데 괜히 올렸다가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올리진 않겠습니다.
그냥 부를 사람 없으면 무난합니다.
오리님
대전보고 현타 3개월 미미보고 현타1개월 왔습니다.
영심이는 어느정도인가요?
일단 추천드립니다
저도 봤는데 현타올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브라를 안 벗으려 하는게 좀 있어서 사람들 평이 호불호가 좀 있네요.
대전은 아예 그만둔건가요??
"진열대" ㅎㅎㅎ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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