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클럽 메이드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221 (부티크호텔 지하1층)
10월29일날 평소 클럽을 좋아하는 형이 클럽 가자고 꼬셔서 술사준다고 신나서 같이 클럽에 고고했습니다.ㅎㅎ
밖에서 살~짝 한잔하고 11시넘어서 클럽에 입성!
이태원...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ㅋㅋㅋㅋ사람도많고 성비도 5:5는 충분히 될정도였습니다 ㅋㅋㅋ
아는형이랑 담배나피면서 맥주하나씩들고 여기~저기~ 스캔하다가 사실 그냥 춤만췄어요
진짜 우리끼리라도 신나게 놀자라는 심정으로 미친듯이 놀고있는데
주변에 자꾸 보이던 처자들이 보입니다 ㅋㅋㅋㅋ(우린2명 걔넨2명)
어떤 이상한남자애가 뒤에서 막 들이대니까 싫다고 거절을 하는걸보고 구경을 하고있었는데
좀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에 살짝 남자떼주고 저희랑 같이놀기시작ㅋㅋㅋ
대략 한시간반?정도 부비부비하면서 놀다가 나이를 물어보니...네..7살어린 동생이였습니다... 하하하하핳..
처음에 나이듣고 도망갈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보기보다 많다고 ㅎㅎ
그래도 꿋꿋하게 나이가뭔상관이냐 어차피 하루노는거 재밌게 놀자~
이러면서 2차로 근처 호프로 이동!!!!
호프에서 이제 술을 한잔한잔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꾸 형 파트너가 절 견제하는겁니다-_-
난아무것도안하고있는데!? 터치도 허리만감싸고있을뿐....(속으론 불경외웠지요)
지들은 뽀뽀하고 난리도아니면서 ..-_- 근데 옆에서 쉴드들어옵니다 ㅎㅎ
매너완전 좋다며 착하고 좋은데뭐 ~ 라고하며 손이 허벅지위를 왔다갔다...
참고로 이당시 핏이 9부 정장식 바지라서.....자꾸 동생놈은 반응이 슬금슬금오고.....
이 처자들은 일어날생각을안하고......술을 계속 퍼부우면서 얘기를....재밌게 해줘야 분위기 망치지 않으니.....
이빨을 겁나 털어대고 형은 머가 그리 좋은지 계속 웃고만 있고 나는 입이 찢어지겠구만.....
거의 4시가 다되어서야 드디어 힘든지 나가자고 하여 형한테 눈치 좀 주고 각자 바래다 주는는걸로 하고
저는 내 파트너 데리고 모텔로 이동~
(이태원주변에서 모텔을..못찾아서 좀 멀리이동했습니다ㅎㅎ 택시 안에서 가는동안 조물딱조물딱..ㅎ.ㅎ.ㅎ.ㅎ..)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폭풍키스를 시작으로 침대에 누워서 옷을 하나하나벗고
자기가 먼저 씻겠다며 화장실에 들어가고 밖에서 담배태우면서 기다렸다가
처자나오고 씻으러 들어갔다나오니 졸리다고 누워있네요
누웠으면...먼가 해줘야죠....천천히 키스->목->가슴->옆라인->숲으로 이동을 해가며 천천히 핥아 갔습니다.
역시 어린나이..가 무시못하는걸까요...놀라게 먼저 스킬이.. 먼저 해달라고도 안했는데 동생을 입에물고 해맑게 웃습니다
반대로해줄려고 내려가니 창피하다며 올라오라네요... 결국 보빨은 못하고 손으로만...
근데처자물이좀많이나옵니다ㅋㅋㅋㅋ핡...급한마음에 바로 정상위로 강강강강강
하다가 힘들어서 뒤로 강강강강강 하다가 발싸했네요
1차전끝내고 잠시누워서 쉬는데
자꾸 처자가 제다리를 끼고눕습니다
..어떻게보일지 상상이 되실런진 모르겠지만
제다리에 막 비비면서 느끼더군요.....다리에 물이 흥건하게...
참다못해 한번더하자고 바로 강강강강
하다가 위로올라와서 씰룩씰룩~
뒤로 다시 강강강강(개인적으로 뒤를참좋아합니다..ㅋㅎ)
그리고 마무리....
그상태로 살짝! 잠이들뻔했으나..ㅎ처자가 지금이라도 얼른들어가서 집에서잔척...
(집이 2층집이라네요..부럽) 해야된다고 씻으러들어가네요
근데 같이들어가네요..(읭?!)
네...오호~샤워까지같이..뒤에서 똥꼬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더니 지도 닦아달라네요
열심히 닦아주다가......화장실에서 3차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3차전..힘듭니다.....자세가......
다시침대로데려와서 3차전을 마무리한후 옷입고 웃으면서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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